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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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날씨가 따뜻하니 좀 싱숭생숭 하네요

  • 10년 전

  • 828
10
어렸을 때, 머리에 정말 숱이 많아서 탈모는 남 이야기 인줄 알았었네요...

몇년 전, 미장원에서 머리카락이 많이 힘이 없고 얇으시네요 할 때, 전 그냥 컨디션이 않좋은 것 뿐이라고 생각했어요.

거울을 볼때마다 넓어진 이마를 보며, 아 미리 준비하고 시작했다면 좋았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은 저도 알고 았었지만 탈모를 인정 안하고 컨티션 탓이라고 위안하며 살아온게 가장 바보같은 행동이었지만..

여기 계신 여러분 모두 득모 하시고, 행복한 봄 맞이 하셨으면 좋겠어요!
즐거운 일 가득하시고 편안한 한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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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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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