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약력으로는..
술: 테니스라는 운동과 여자친구를 만나다보니 술자리는 많이 안하게되더라구요
담배: 하루에 한갑안되게 피고있습니다.
--------------------------------------------------------------------
처음알았을때는 대학교 4학년때쯤?? 약 26살정도 입니다, 대학교때 책을떨궈서 고개숙이면서 일어서는데
친구놈이 야 너 머리숱너무없다면서 탈모라며 놀리면서 시작했습니다.(이때 굴욕감은 정말....)
잘 생각해보니 할아버지 아버지 모두 정수리쪽에 머리숱이 엄청 없다는걸 생각났어요
그렇게 대학교 졸업하고 직장다니면서 금전적으로 여유가 생기고 탈모약을 처방받을수있는걸 알았죠
그렇게 용기내어서 탈모치료병원인 피부과에 가서 처방전 받을려고 했는데 실장님 상담해주시다가
혹해서 메조주사라는 6개월 치료과정 들어갔습니다 약 150만원
원장님이 처방해주시는 프로페시아와 같이 병행하면 많이 나아진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사진과 3개월 사진에는 별반 차이가 없었어요.. 하지만 4개월차에 접어들자
효과가 많이 보이더라구요 처음사진과 비교해서 머리카락이 많이 자리잡아서 빈곳을 채워주더라구요
하지만 현재 메조주사 및 약물처방을 받지않으니 다시 머리가 횅하더라구요
앞에 전신거울두고 손거울로 정수리쪽 확인해보니 다시 머리에 빈곳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요번에는 약물처방과 바르는 미녹시딜로 효과를 볼려고 합니다 ㅠㅠ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