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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약도 중요하지만 식습관.생활습관.빗질 도 엄청 중요합니다 !!!

  • 10년 전

  • 1,817
8
일단저는 25살 입니다 제가 근 5개월을 백수로 지낸뒤 5개월 직장에다니면서 규칙 적인 생활을 해본뒤 느낀점 입니다 ! (회식때 술도 안마심. 마셔도 3잔~반병)

이 두 생활의 차이가 엄청납니다 유전적인것 만큼이나.

백수로 지낼때 자는시간도 불규칙하고 습관성 자위.
툭하면 인스턴트. 특히 햄버거를 많이 먹엇죠.
술도 3일에 한번꼴로 먹엇습니다 빗질도 태어날때부터
한번을 안하구요. 머리도 일주일에 한번 3일에 한번 감고
그랫습니다.
이렇게 생활한 결과 저도 놀랄정도로(부모님도 무척 놀라셧습니다) 머리가 엄청 빠졋습니다. 스트레스+유전+음식생활습관 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와 이렇게는 진짜 사람사는것이 아니구나. 내몸에 미안햇습니다. 그제야 저는 정신부여잡고 아침저녁 밖으로 만보씩 걷기 시작햇습니다 알바도 구해서 지금껏 잘다니고 잇습니다. 샴푸 자기전 꼬박꼬박하고 식사. 햄버거 완전히 안먹습니다. 과식도 하지않으며 술도 어른이 주시는거 한두잔 받고 정중히 거절합니다.

자위 적당히 합니다 2주에 한번정도 합니다. 몽정 안하게끔 머리빗질 하루에 두번 아침저녁으로 엄청빗습니다.
진짜 신기한게 빗질은 하면할수록 머리숫이 많아지는거같습니다. 균형잡힌식사 + 적당한운동 + 약 의 콜라보로인해 지금은 미용실에가면 숫많아서 숫좀 치세요 소리도 듣습니다.

일본의 어떤 교수가 그런말을 햇다죠. 탈모인들은 뭔짓을해도 탈모가 된다고. 샴푸해서 청결 해도 빠질머린빠진다고 미역을 아무리 먹어도 빠질건 빠진다고

저도 초기엔 그런것들을 읽고 절망하고 다포기하고 내려놧습니다 근데 그런말이잇죠?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라고. 제가 이글을 쓰는 요지는 무엇이냐면 간혹 어떤분들을 보면 이렇습니다. 약만 주구장창 드시면서 "아 난왜 약먹는데 자꾸 빠져?" 이런분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아직 늦지않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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