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먹고있는 탈모약은 탈모에도 효과가 있고 전립선이 커지는것도 치료를 해주는 아주 좋은 약입니다.^^
약 자체가 전립선비대증 치료제로 사용하다가 탈모에 좋은 효과가 나타나서 탈모약으로 거듭났죠
전립선은 남성 호르몬 의존 기관이므로 성장과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남성호르몬이 필요하며, 거세로 인해 남성호르몬이 생성되지 않으면 전립선은 위축됩니다.
전립선은 25세 이후부터 서서히 커지기 시작하는데
30대까지는 잘 발생하지 않지만 40대이후부터는 발생할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예전에 비해서 발병 확률이 60% 이상 높아졌다고 하더라구요.(식습관이나 환경 문제등)
별거 아닌거 같지만 전립선 비대증에 걸리면 생활하기가 엄청 불편하다더라구요. 심하면 수술도 해야하구요.
탈모치료할려고 먹기 시작한 약이지만 이약을 먹을동안 커져있는 전립선은 정상크기로 돌아올거고
약을 먹는 동안에는 커질일이 없으니까 나이가 들었을때 전립선 비대증에 걸릴 확률이 낮아지게 되는거죠.
그리고 약 복용 초기에 발기잘 안되고 강직도 약해지고 사정감 줄어드는 것들이 시간이 좀 지나서 괜찮아지는 경우가 많은데 저도 그랬구요. 그것 또한 전립선 쪽에 변화가 생기면서 몸이 적응을 해가는 단계라고 생각하게 되네요.(전립선 근처에 성기쪽에 영향을 줄수있는 요도와 기타 기관들이 있을테니까요)
탈모약이다 먹고 탈모치료 안되면 어쩌나 이런생각보다
탈모에도 좋고 전립선 커지는것도 막아주네 요렇게 생각하고 드시는게 어떨까 해서
글 적어봅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