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탈모 스트레스도 잇는데 거짓말하면서 자기자신을 좀 부풀리면서 은근히 갑처럼 구네요..
이게 너무 짜증나네요 어떤 것들이냐면..
"지가 현대자동차 고졸 정규직인데 적성에 안맞아서 그만둘꺼다. 휴업계내놓은 상태고 공인중개사 셤준비할꺼다.
근데 지자리에 있는 촉탁이 사고쳐서 다시 들가봐야된다. 인계때문에 다른기업(아마 주변 중소기업 말할뜻) 가봐야된다."
또 저번에는 "어떤 여자가 지차 앞범퍼 긁고 내려서 확인하고 도망갔는데 그거 블박에 찍혀서 잡았다네요.
근데 경찰서 가서 그게 혐의부인+물피도주가 되어서 벌금이 1250에 보상금80 보험처리 까지" 완전 ㅅㅍ 스펙타클하네요...
아니 음주에 전과있어도 1250 안줄건데 완전 ㅁㅊ놈이네요 그주변에 친분좀 있는애가 1명있는거 같은데 근마도 맞춰주기만 하지 계모임 매달 3만원씩 내고 하는데 아무래도 그냥 관둬야겠네요
12명 정도되는데 다 괜찮은 애들인데 솔직히 개인적으로 다 연락하는 사이도 아니고(다 별로 안친한애들 모임)
그냥 쫑내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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