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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모발 관리 / 탈모 / 모발이식

  • 10년 전

  • 746
2
이 글은 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저는 젊었을때( 지금도 젊지만) 20대 중후반까진 탈모로 고민한 적이 없습니다.

어렸을때부터 머리꾸미는것도 좋아하고 모자쓰는것도 좋아해서 염색 파마 왁스 젖은 머리에 모자쓰기 등등
두피에 좋지 않은건 다 하고 다녔습니다.

그러다 제작년 쯤부터 이마라인에 두두러지게 m자가 생기기 시작했고( 물론 지금도 사람들이 평범하다곤 하지만 예전에 비해선 라인이 좀 올라갔더라구요)

그리고 정수리쪽 모발이 연모화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두피케어 센터갔더니 전형적인 탈모2기 처방해주던군요.

그뒤로 탈모로 인한 스트레스로 하루종일 거울로 머리를 들춰보곤 했습니다.
( 보통사람과 별반 차이 없지만 가운데 들추고 만졌을때 머리가 얇음 ㅠㅠ)

프로페시아 약도 꾸준히 복용하고 있으며

사람마다 각각 다르지만 하루 샴푸 2번하고 있고

샴푸후 바로 행구지 않고 3-5분정도 뒀다가 행굼니다.
(린스 사용안함)

그리고 취침전 미녹시딜 뿌리고 자며 아침에 두피나 모발 상태봐서 노샴푸 머리 감고 있습니다.

그럭저럭 약물 복용도 하고 있고 지금은 그마나 예전에 비해 많이 좋아진 상태입니다.

다만 바람불땐 답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저에게 그냥 평범하다 평범하다 하는데
이게 자기관리를 못한 탓 같아 정말 스트레스 받네요.

이번주 내로 전문 병원찾아가서 정확한 두피 상담 받을 예정입니다.

다들 득모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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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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