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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이런 망할 탈모

  • 10년 전

  • 871
2
전 구미에 생활하고있는 30대 직장인입니다.
2009년도에 대구 보자르란 병원에서 3천모 이식을 받고 지금까지 약을 먹고 있습니다.
제가 미용실 갈때마다 유독 뒷통수 봉합라인중에 오른쪽이 유독 머리를 자를때마다 땡빵처럼 보여 부산본점에 봉합라인 교정술을 받으려고 갔습니다. 처음 전화상으로는 서비스로 해주신다고했는데 막상가니 원장선생님이 하는말이 약은 먹고 있냐? 정수리가 빠진것 같고 앞에 오른쪽이 비어보이는건 아느냐? 뒷통수는 봉합라인은 안해도 되겠다. 만약 할것 같음 비절개로 이식을 하자. 비용은 50만원을 부르더군요. 그러다가 정수리 머리빠진거랑 앞이마가 넓으니 채우는 수술해서 3천모가량을 비절개로 해서 450만원에 하지 않겠냐고 권유아닌 권유를 받았습니다. 결론은 부산에 뒷통수에 봉합라인이 가로로나야 하는데 오른쪽은 세로로 나서 땜빵처럼 보이는거라 그냥은 어렵다. 돈을 내야한다.이고 머리가 비어보이니 재수술을 하자로 결론이 났으며 전 그냥 구미 부산까지 차비만 버리고 왔습니다. 그런데 막상 재 수술 얘기를 들이니 하고픈 맘이 생기는건 어쩔수 없네요.
그래서 요즘 고민입니다. 그리고 부산 보자르모발이식병원이 잘 하는지도 정확한 정보도 없고 검색해보면 대부분이 광고라 좀 그렇네요.
어서빨리 완벽탈모지료제가 나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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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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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