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때 부터 머리숱이 적고 모발굵기도 얇은 직모였습니다.
군대에서 흡연을 많이 해서 그런지 전역후 엠자가 깊에 파였었습니다.
안되겠다 싶어서 바로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기재된 맨위 사진 2번이였습니다.
1. 앞머리 엠자에 모발이식했습니다. 1500모 정도 했습니다.
2. 프로스카 카피약 4등분해서 먹고 있습니다.
(딱 하루먹고나니 기분상인지 모르겠지만 머리가 빳빳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6개월정도 먹으니 효과가느껴졌습니다.)
3. 검은께 섭취하고있습니다. 그냥 열에 볶은 검은깨를 하루에 두스푼 먹고있습니다.
검은께는 제가 원래 머리숱이 적고 머리가 얇은 편이라 고등학생때부터 섭취했는데요.
그때는 다른약 일체먹지 않고 검은깨만 먹었습니다. 확실히 효과있구요. 그냥 보조식품으로 좋을듯합니다.
(확실히 효과있습니다. 2달정도 먹으니 머리숱이 많아졌습니다.)
4. 영양제 맥주효모, 오메가 먹고있습니다. 효과는 잘 모르겠으나 몸이건강해야 머리에도 좋겠죠.
(비오틴5000 섭취했으나 얼굴에 여드름으로 인해 중단/아연 영양제 섭취했으나 피부간지러움으로 인해중단
영양제섭취시 몸이나 피부에 안좋은 반응이 일어나는거보니 제몸에서 이영양분이 부족하다고 느끼지 않다고
생각해서 바로 중단했습니다. 과해서 좋은것도 없으니까요.)
5. 동성XX 미녹시딜 5% 앞머리라인, 정수리, 머리윗부분 전두부 취침전 한번 꾸준히 도포하고 있습니다.
(모발이식 병원 원장님이 무조건 하라고 하더라구요. 2달정도 하니 앞머리부근에 잔털이 엄청 올라오더라구요.
근데 계속 발라보니 기존모는 굵어지고 잔털이난부분은 잔털이상으로 되지는 않더라구요. 그래도 잔털이 나니
이마가 좁아져보여 계속해서 도포하고 있습니다.)
6. 트리코민 샴프 아주좋습니다. 많은병원에서 사용하고 탈모샴프로서는 최초로 효과입증된 샴프입니다.
샴프하고 헹구기전 3분정도 머리에 방치해둔후 물로 여러번 헹굽니다. 머리가 빳빳해지고 좋습니다.
7. 가끔 칡즙 먹습니다. 칡즙에 여성호로몬이 많더라구요. 효과는 모르겠습니다. 가끔먹어서
8. 헬스 조금씩하고 있습니다. 땀을 내면 좋으니까요.
9. 군대시절 흡연을 많이하고 나서부터 엠자라인이 들어가고 옆머리 쪽에 점점 파이더라구요. 금연했습니다.
이렇게 7개월정도 하니 머리도 굵어지고 숱도 많아졌습니다. 레알팩트입니다.
프로스카 30000 미녹시딜 35000 영양제 15000 샴프 20000 검은께 5000 총 4개월에 약 10.5만원 정도 드네요.
한달에 25000원 꼴입니다. 이정도면 금전적으로도 할만하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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