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0살이고, 저는 M자 탈모가 진행중인데, 지금까지 1년 2개월 가량 아보다트를 먹었습니다
원래 이마가 약간 넓은 편이라, 심하게 진행된건 아니지만.. 1년전 탈모 지식 초보시절, 프페를 1달치 처방받고나서 먹다보니.. 아보다트가 M자에 좋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얇은 귀에 혹해서, 한달동안 프페를 먹은뒤, 6개월이상 프페 먹어보라는 의사의 권유를 뿌리치고,
아보다트를 처방받았습니다.
한달동안 아보다트를 먹어보니..확실히 발기의 강직도가 40% 줄은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달간 아보다트를 안먹고, 다시 프페를 한달동안 다시 처방받아 먹은 뒤, 30일이 될무렵,
머리가 상당히 빠진것을 보고 놀라 서 그 이후로 지금까지 1년간 아보다트를 지속적으로 먹어왔습니다
그 결과, 1년동안 M자 라인을 따라서 헤어라인이 1cm~1.5cm 가량 라인이 후퇴하였습니다
앞머리를 눈썹까지 내리고 왁스바르면 전혀 탈모인 같지 않아보이지만...선천적으로 직모에 얇은 머리결이라..
바람만 불면 망가지는 헤어스타일때문에
항상 탈모때메 고민하는 탈모인인데..이경우 프페를 갈아타도 될까요?
모발이식도 생각은 하고 있는데 너무 일찍 하면 나중에 머리 중간부분만 휑하게 되는 사태가 온다고해서
언제해야되나 고민은 하는데...아보에서 프페로 갈아타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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