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주제토론] 아발론 비오틴 샴푸 후기

  • 10년 전

  • 5,963
9
안녕하세요.
아발론 비오틴 샴푸를 받고,
이 샴푸를 사용했습니다.

좋지 않은 샴푸는?
머리에 "화"한 느낌의 샴푸로 알고 있습니다.

"화"한 느낌의 샴푸는 제가 머리감을때 혹은 머리 말릴때 바로 알거든요.
왜냐하면 이런 샴푸들, 하나에 몇만원짜리 샀다가 머리 다 날아간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병원에서 치료받고 다행히 모두 원상복귀되고 더 많이 났는데요.
자주가는 블루클럽의 머리하는 분도 2년전 여름이 지날즈음에 제 머리가 숭숭한것을 보고
그당시 말은 안했지만 "불쌍하고 가엽게까지 보였다"라고 하시드라구요.
그만큼 저놈의 "화"한 이름난 샴푸들...(천연샴푸라고 자랑들을 하는)
그래서 병원에서 치료받고 한두달만에 이렇게 모두 돌아오고 더 많이 나서
블루클럽의 디자이너님이 "부럽다"고 했었답니다.

그러면 이 아발론 비오틴 샴푸.
머리 감을때
좀 제게는 역겨운 냄새가 나드라구요.
그리고 "화"한 느낌은 감을 당시는 없는데

머리를 말리면서 점점 화한 느낌이 들더니
다 말리니까..
2년전 그 샴푸들(테라피션과 시크리...?)처럼 "화"한정도까지는 아니였지만
머리가 후끈거리고
또한 머리감으면 머리가 상쾌한 느낌이 들어야 하는데
상쾌한 느낌이 아닌
뭔가 막혔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시원하게 머리를 감았는데도 말입니다.

제 경우는 보통 머리감고 말리면서 모공까지 시원한 느낌이 들거든요.
그런데 이 아발론 비오틴 샴푸는
모공이 턱턱 막히는 느낌과 "화"한 느낌이 좀있으면서
약간 따가운 느낌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머리말라자마자 쏜살같이 머리감으러 가서
해피바스에서 나온 5Free라는 샴푸로 감고
다시 2년전 병원에서 머리를 나게해준
(모공을 다시 열게 만들어준)
샴푸로 머리에 거품내면서 감고 5분 있고,
이후 비온수로 머리를 헹구고,
다시 차가운물로 헹궈서 머리를 말렸습니다.

아.. 이 샴푸
머리 다 털릴뻔 했습니다.

볼 빅이라는 샴푸 아는 분들은 아실건데요.
이샴푸는 "화"한것이 끝장입니다.
피부과에서 추천해준건데..
이 샴푸는 얼굴까지 후끈거려서
한번쓰고 환불했거든요.

왜 아발론 샴푸가 한국 사이트의 덧글은 좋고
외국사이트들은 대부분이 별 한두개뿐인지...
좀 느껴집니다.

물론 아발론 샴푸 홍보하는 분들도 계시고,
또한 진짜로 사용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우선 저는 이 샴푸 써본 결과
저한테는 머리 다 털릴 샴푸구나 입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9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