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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토론] 고독한 탈모 관리 누구에게 털어놓으셨나요

  • 10년 전

  • 868
8
저는 수술전엔 친한 친구 네놈이랑 가족들한테만 말했는데
뭐 자랑이고 널리 말하고 다닐 필요는 없지만
수술하고서 오히려 더 많이 말하게됐네요
오히려 머리가 부끄럽기 보다는 절 바라보는 동정에 눈빛들이 무서웠던거 같지만
오히려 생각보다 같이 걱정해주는 철든 친구놈들때문에 힘이 날때가 있습니다
그러니 다들 너무 기죽지 마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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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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