짦게 음슴체로 적겠습니다. 탈모 초기의 모르시는 분들이 보시면 도움 되실 겁니다.
유일한 대안 : 진리의 약 먹고 밀리면 이식.
1. 복약으로 막을 수 있는 기간은 적게는 수년-15년이상. 즉 통계적으로 개인차가 심함.
자신의 탈모 유전력이 약하다면 복약으로 인해 막을 수 있는 기간이 길어질 것임.
2. 약은 프페-아보다트. 각종 카피약이 많음. 병원 상담후 저렴할걸로 처방받아 복약 ㄱㄱ. 부작용도 고려할것.
3. 바르는 미녹등은 보조제의 수단으로 통계적으로 큰 효과를 기대하기는 힘듬. 잔머리가 올라오는 경우는 있음.
하지만 평생 발라야하고 끊으면 다시 빠지기 때문에 시도를 안하는 사람들도 많음. 쉐딩으로 더 빠진다고
호소하는 사람들도 있음. 선택은 본인의 몫. 공인된 치료법이므로 부정적일 필요는 없다고 봄.
4. 이식의 경우 뒷머리 뽑아다 심는것이므로 자신의 뒷머리 밀도와 굵기가 중요.
뒷머리가 별로 없으면 5000모 정도부터 12.000까지 가능하다고 함. 수염까지 할경우 15.000모 정도.
중요한것은 개인 모발의 밀도와 체모의 양.
5. 이식으로 커버 가능한 단계는 노우드 4단계까지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 5단계부터는 빈곳이 발생.
4단계라 한다면 엠자라인과 부분 정수리 탈모정도. 5단계는 앞윗머리 고속도록 탈모.
자신의 유전력이 어디까지인가에 달림.
6. 복약하다 머리 밀리면 이식. 또 밀리면 또 이식. 수술횟수의 한계는 없음. 단지 이식양의 한계가 있음.
7. 현재 연구 현황: 우리나라는 경북대 서울대에서 복제나 신약 연구중. 10년전
경북대 김정철 교수님이 ddk-1 탈모
유전인자 발견하셔서 치료법 연구중이시지만 아직 이론만큼의 치료효과가 안나타남.
외국에서는 미국.영국등지에서 연구가 활발하고. 복제기술에 대한 연구가 특히 활발.
유럽의 몇몇회사에서는 인공모이식을 부작용없이 심는법에 대해 연구가 시작됬다고 함.
작년에 이스라엘에서 인공모 제품이 나왔으나 100프로 부작용제거가 안됬고 가격도 비쌋
다고 함. 발전이 기대되는 분야임.
8. 총평: 이러니 저러니 대안은 딱 하나. 복약하다 밀리면 이식.
고로 탈모가 늦게 오면서 탈모의 표현형이 약한경우
복약과 이식이 긍정적인 치료의 대안이 될 수 있음.
근데 결국 유전력이 약하든 강하든
복제기술/신약이 아니면 누구나 스트레스 받기는 마찬가지.
현실적으로 냉정하게. 5년내로 신약/복제/인공모 기술 개발되서
10년내로 임상 마치기를 희망하는게 최상의 시나리오임.
그리고 현재 리플리셀/사무메드등은 현재 프페 대체하기에는 그 효과가 낮음.
특히 리플리셀은 좀 획기적인 개선점을 찾아 더 연구했으면 좋겠음.
같은 동지로서 희망을 뺏는게 아니라...막 몇년내로 갑자기 신약이 등장하고 상용화된다?
꿈같은 이야기임... 임상이라는게 미끄러지는게 부지기수고 운이좋아 다 통과해도 통과하고
fda 승인까지 또 수년이 소요된다고함. 즉 자다일어나니 신약ㅋ 이런건 없다는 이야기..
즉 신약이든 기술개발이든 시기를 가늠하기 위해서는 지금당장 우리 눈앞에 확실한 완치제나 기술
이 존재하고. 임상날짜까지 정해져서 임상에 들어가면 그때부터 5년이든 10년이든 기대해볼수 있는
거임.
예를 들어 오늘 미국 크리스티아노 교수가 모낭복제 기술 개발 100프로 했다고 기사 뜨고
임상 5월부터 들어간다고 하면. 5월부터 10년잡고 기다리는게 제일 희망적이고 현실적인
희망이 될거라는 것임.
개인적으로 2030년 정도에는 상용화 직전 단계에 있거나 최소한 임상적용이 가능한 기술개발은
어떤 방식으로든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있습니다. 희망일수도 있지만.
2012년 일본의 ips가 세포 증식에 성공해 모발을 만들고 이번 2016년 에는 피지선 생성까지 공지에 뜬
대로 실험이
성공적으로 진행중이고, 미국 크리스티아노 누나도 모낭복제의 문제를 40년만에 3d 배양으로 해결했으
니 완성도를 좀 더 높여서 효율을 올리고 안정성 점검까지만 간다면야...
근데 세포배양이나 줄기세포라는것이 암세포가 만들어질수 있어서...이 부작용 점검 기간이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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