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5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6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7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8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9등 회원등급 아아죠아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일반잡담] 안녕하세요 신입입니다..

  • 10년 전

  • 698
8
안녕하세요? 그냥 잡담한번해보려합니다.. ㅎㅎ
저는 탈모가 20대 초반부터 찾아왔습니다.. 그땐 몰랏어요 그냥 스트레스받나? 아니면 영양부족인가
그렇게 9년을 방치한채로 살아왔습니다..
결과는 M자형탈모에서 이젠 정수리까지 휑합니다
9년동안살아오면서 여러가지를 느낍니다.. 어쩔수없는 외모지상주의
20대초반 중반까지만해도 여자만나는거 우스웠습니다.. 어렷을때부터 막살아서...
근데 머리털이란게 참 웃기죠
얼굴은 그대로인데 머리털하나없어졌다고 몇살같냐고물어보면 30대 중후반...
어딜가도 항상 고개뻣뻣히 들고다녓는데.. 술먹으러가도 항상 여자들 헌팅하기바빳는데
지금은? 사람많은곳도 싫고 여자만나는것도 두렵고 하다못해 친구들만나기도 싫습니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머리털하나가 이렇게 사람을 바꿔놓는겁니다..
그냥 포기하고 받아들이고 살려고했습니다..
우연찬게 대다모 사이트를 알게되어 현재 프페1달 아보 3일 복용중입니다.
이런약이 있는지도 몰랏던 제가 너무 원망스럽습니다..ㅠ
이제라도 탈모관리해서 극복해보려합니다..
여러 선배님들 많이도와주십시오 저도 먹으면서 후기등 올리고 활동 많이하겠습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8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