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10월>
<15년 1월>
<15년 6월>
<15년 11월>
<가장 처음 확대>
<가장 최신 확대>
순서대로
14년 10월
사진만 보면 참 정갈하게 사진이 나와서 심각한 상태는 아닌거 같은데
방향에따라서 빛에 강도에 따라서 정말 심각한 수준이었습니다.
이때 극심한 우울증까지 와서 치료를 시작할 수 밖에 없었던 상황 입니다.
이때 처방 받은게 메조테라피 10회(?) 기억이 안나네요
프로페시아 + 뿌리는 메디녹실 이었던 걸로 기억 합니다.
15년 1월
가장 효과를 많이 보았을때 찍은 사진
치료 시작한지 약 2달이 흘렀습니다.
이때가 아마 메조테라피를 9회인가 10회 시술 받고 찍은 사진 일겁니다.
육안으로봐도 정말 풍성하고 건강한 머릿결을 가지고 있죠
이때는 프로페시아 + 메디녹실 + 메조테라피
지금과 비교해봐도 이때만큼의 머리숱이 있었던 적은 없네요
15년 6월
이때까지는 프페 + 메디녹실 일겁니다.
메조테라피는 시술이 끝났구요
1월보다는 조금 덜하지만 뭐 만족스럽고 풍성한 머릿결을 가지고 있는것 같네요
15년 11월
가장 최근에 찍은 사진이기때문에 지금과 유사할거라 생각합니다.
이때는 아마 프페만 복용 하고 있었을겁니다.
프페 하나로는 많이 힘이 부쳐 보이는건 맞지만
치료 시작 전과 비교해보면 뿌리도 튼실하고 숱고 조금 늘어서 나름 만족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지금 느끼는 거지만 메디녹실 + 메조테라피+프로페시아 병행했을때 효과가 엄청난것 같네요
사실 알고도 자금문제로 프페만 실현 하지만... 메조나 메디녹실 등이 별 효과가 없다는 여론에는 반대하고 싶네요
마지막 사진은 관리전과 작년 11월 사진 확대 비교샷입니다..
차이가 있어 보이시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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