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입니다>
<왼쪽입니다>
<정면이구요>
<정수리입니다>
프로페시아카피약 이제 3달하고 2일됬습니다.. 아직 효용을 볼 기간이 아니라는건알지만
최근 2~3주전 까지 미녹을 매일 뿌리다가 약복용+미녹 1달 이후부터 머리가 엄청나게 털리고 복구가 안되는 이후로
검색해보다가 미녹이 오히려 멀쩡한 머리는 빠지게 할수도 있다는것을 알고부터
미녹은 2~3주전부터 안하고 있습니다.ㅠ 근데 이걸떠나서 1주일전부터 앞머리 왼쪽 헤어라인이 너무 급격하게
올라가는것 같습니다.. 도데체 뭐가 문제일까요 .... 지금 잠도안오고 걱정되어 2일째 미칠것같습니다...
연모화가 많이 진행되었나요? 사진상으로는 모발이 많은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엄청 밀도가 낮아져서
길기만 길지 잡으면 정말 얼마 안묶입니다 ㅠ
----------------------------------------수정입니다
몇몇분이 쪽지오셔서 조금 수정합니다..
절대 다른의도는 없구요 제가 어릴때부터 머리 만지는것이 습관입니다 20초에 한번씩 만질정도로 많이 만지는데
특히 머리에대한 애착심이 엄청강했습니다 이런 제가 탈모를 겪게 되다보니 마음이 엄청불안하고
25살밖에 안됬는데 벌써 온것이 원망스러워 쓴글입니다 ㅜㅜ...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