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제가 거울로 봤을때는 자세히 보면 군데군데 앞머리쪽이 가라않고 층이 져서 이상한데, 뭐 주변사람들이 그렇게 자세히 저를 보지 안아서 그런지 머리정리하면 탈모냐는 소리는 안듣기는 하는데, 이제 그것도 한계에 도달한거 같습니다. 원래부터 탈모가 있던거는 아닌데, 발모벽이라고 해야되나 그렇게 머리를 쥐어뜯으면서 쥐어뜯은 부분만 안나고 그랬던거 같은데, 그게 몇년 그렇게 뜯다보니 원래 탈모유전도 있었는지, 안뜯었던 부분도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네요
이거 이식도 한번 물어봤는데, 이식병원에서는 아직 이식할 정도는 아니라고는 하는데, 머리 뜯는거 고치고 약먹으면서 조금 차도를 보고 결정하자고;; 그런데 저는 하루라도 빨리 벗어나고 싶어서 심고싶기도 한데
항상 뭘하나 보면 머리를 베베 꼬고 있네요
예전에 두피촬영해보니까, 후두부쪽은 밀도 높은거 보니 이식은 가능한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식해주는데라도 어떻게는 찾아봐서 이식해야될까요
약은 작년에 4개월 정도 먹다가 한 2달 끈었다가(여행) 그러다가 다시 먹은지 한달정도 지난거같습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