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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저에게도 그 분이 찾아온 것 같습니다.

  • 10년 전

  • 955
4
중학교 시절부터 3자 이마를 가지고 있어서 별명이 원숭이였는데
그 때는 정말 온 몸에 털이 많았습니다.
머리, 팔, 다리, 겨, 그곳... ㅋㅋㅋ
특히 머리는 미용실가면 숱이 많고 곱슬머리라 커트하기 힘들다는 소리를 자주 들었죠
그런데 성인이 되어 군입대를 하기 위해 머리를 미는 순간 그 분이 오신 걸 깨달았습니다.
이마 양 옆이 점점 더 파고 들고 있더라고요.
이제는 관리의 필요성을 느껴 오늘 가입을 했네요.
원숭이 시절로 돌아갈 수 없겠지만 지금 남아있는 머리들을 지키고 싶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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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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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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