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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약을 먹기시작했습니다

  • 10년 전

  • 678
7
아무생각없이 살다가 지인으로부터 머리빠지는게아니냐는 말에 절대 그럴리없다고 이마가 넓은것일뿐이라고

안일하게 생각하고 말하다가 문득 이마를 까서 몇일간 확인했는데 거울을 보면 볼수록 탈모라는 느낌을

뿌리칠수없어서 병원을 찾았습니다.

가족과 친척들 아무도 이런사람이 없는데 왜 하필내가 이런걸까 하면서 처음에는 분노와 슬픔이 교차했습니다.

지금도 슬프고 걱정되고 막 그렇습니다. 엠자는 수술말고는 답이없다는데 그래도 긍정적인 생각으로 미녹바르고

모나드정 먹어가면서 이겨내보려고합니다.. 미용실가는게 갑자기 힘들어졌어요..

어쩌다가 이렇게 된건가 삶을 되돌아보게되고 그러네요..

힘든사람들끼리 서로 다독여주고 이겨내보고픈 마음이 큽니다.

이글을 보시는 모든분들 가입자분들 다들 함께 힘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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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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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