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올해 35인 남자입니다. 5년간 열심히 다니던 직장에서 작년 여름에 회사내 서열다툼으로 인해서 어쩔수없이 퇴직하고나서 재취업과 이직을 준비하면서 생각보다 일이 잘안풀리고 사귀던 여자친구와 이별하고 나서 스트레스와 불안한 감정으로 인하여 급격하게 머리가 빠지더라구요 ~ㅠㅠ
머릿숱이 많아서 스트레스 받던거랑 퇴직하고나서 불안하고 힘들어서 일시적일거라 생각하고 머리가 빠져도 별로 신경을 안썼는데 단골 미용실 원장 형이 이마가 넓어지는 것 같다고 이야기해서 첨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가 요즘 머리 감을때 한뭉큼씩 빠지는것 같고 거울로 이마를 까보면 양쪽 엠자가 계속 넓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힘듭니다~ㅠㅠ
그리고 더욱 힘들게 하는것은 외삼춘이 아주 환한 탈모여서 유전이 아닐까 심히 걱정도 되고 불안하여서 엠자탈모 치료를 위해서 이카페에 가입하여 여러분들의 조언과 정보를 공유 받고 싶어서 가입합니다.
여러 선배님들의 조언과 공유 부탁드립니다.
건강이 최고 인것 같습니다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길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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