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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

  • 10년 전

  • 567
9
대학때까지는 미용실 가면 머리숱 반만 달라고 할 정도였는데~

스물 중후반에 스트레스, 지루성 피부염때문인지 엄청 빠지더니

지금은 누가 봐도 많이 비어보이나 봅니다.

뒤늦게 병원가서 처방 받았네요. 스물 중반부터 다녔어야 하는건데 후회도 좀 되구요.

사실 인식을 안하고 살았었는데 서른 중반 가까이 된 시점부터 하나 둘씩 머리숱얘기를 하네요. ㅡㅜ

프로페시아 5개월째 먹고 있고 이제 슬슬 6개월 되어갑니다.

앞머리는 효과 없다는데.. 정수리 부분은 좀 나아진거 같기도 하고...

뭐 발모가 안되더라도 여기서 더 이상 빠지면 안되니 계속 먹긴해야겠지요...

돈 들어갈 곳도 많은데...약값도 참 부담되네요.

탈모 완전 치료제나 발모제가 언젠가는 꼭 나오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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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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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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