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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탈모의 시련이 저에게도 찾아왔습니다.

  • 10년 전

  • 711
7
사실 집안 내 대부분 분들이 머리숱이 없어서 유전이겠거니 하고
운명을 받아들이고자 하였으나
빠져도 너무 빠집니다...
신경을 안 쓰고 싶어도 신경이 쓰이는게
어쩔 수 없는 사람의 심리인 거 같습니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탈모 전용 샴푸나 토닉 (ex 녹차실감) 6개월 이상 써봐도
별 소용없는 것 같고..
마지막으로 프페가 남아있는데..
이젠 별 수 없이 먹어야 할 때가 온 것 같네요

탈모인의 푸념이였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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