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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31살 10년 탈모인생

  • 10년 전

  •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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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학생 때부터 탈모가 꾸준히 진행되어 이제는 흑채를 쓸날도 얼마 남지 않은거같네요 앞머리가 간당간당해서리..
프로페시아도 복용해보고 마이녹실은 한 5년 이상 꾸준히 바르고 있고 샴푸도 이것저것 시도 해보고 한의원에서 약바르고 먹어보고.. 갈수록 심해만 져가는 탈모에 이식을 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최근에 샴푸는 자극적인게 안좋다 그래서 베이비 샴푸를 두번에 나눠서 쓰고 있는데요 사는곳은 참고로 독일입니다.. 근데 제 와이프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베이비 샴푸를 쓰니까 확실히 머리가 빠지는 양이 좀 준거 같습니다 어떤 탈모샴푸는 오히려 더 자극이 썌서 좋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더군요.. 베이비 샴푸 혹시 들어보신적 없다면 생각해보시길 저만의 경우일 수도 있고요.. 주말 잘 보내시고 득모하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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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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