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47news.jp/korean/medical_science/2015/01/105943.html
다카하시 준(高橋淳) 교수는 16일, 유도만능줄기세포(iPS세포)를 이용해 파킨슨병을 치료하는 임상 연구의 실시 계획을 교토대가 설치 예정인 제3자위원회에 6월 신청한다는 뜻을 오사카부 스이타시(大阪府吹田市)에서 개최된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iPS 세포를 이용한 임상 연구는 이화학연구소(고베시=神戸市)의 다카하시 마사요(高橋政代) 프로젝트 리더 등이 지난해 세계에서 처음으로 실시한 눈의 난치병 치료에 이어 2번 째가 될 전망이다.
실시 계획은 교토대가 설치한 제3자위원회 ‘특정인정재생의료위원회’에서 안전성을 심사한 후 후생노동성에 제출해 전문위원회의 심의와 후생노동대신의 승인이 필요하다.
파킨슨병은 뇌의 신경 전달 물질인 도파민을 방출하는 신경 세포가 소멸해 손발의 떨림과 몸의 마비가 일어나는 난치병이다. 신경 세포의 감소를 근본적으로 방지하는 방법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임상 연구는 몇 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각 환자의 혈액 세포에서 만든 iPS 세포를 한 사람 당 수 천만 개의 신경 세포로 변화시켜 각자 뇌에 자가 이식한다. 종양이 생기는지의 여부를 관찰한다. 간병인이 필요한 중증 환자가 주변 일을 자신이 할 수 있게 되거나 몸을 움직이게 하는 약이 필요하지 않게 되는 등의 효과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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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의 위험성으로 인해 복제기술이 나오더라도 세포실험과 동물시험을 해서 안전성 점검을 해야 하기에
시간이 오래 걸릴것이리란 전망이 있습니다.
전세계에 임상 허가는 일본 이외에는 실시되지 않고 있습니다. 일본이 2013년 세계최초로 망막황반변성 질환에
관한 임상실시이후 두번째 임상을 준비중이랍니다. 관련법안도 개정한 일본이 모낭복제에 성공해
제2의 도약기를 맞이했으면 합니다
솔직히 일본밖에 믿을 나라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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