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내로 기술완성+ 동물실험해서 임상승인받고
임상1상 들어가서 안정성 검증 통과하면 10년내로 탈모 완치 가능성은 있슴.
현재 세계죄초로 실시된 노인성 안구 황반변성( 시력을 잃는 난치 질환) 에 대한 최초의 임상이 2013년 실시되었고 첫번째 고령희 환자는 스스로 사물이 더 잘보인다라고 말했다 하며 큰 문제가 발견되지 않음.
두번째 환자는 ips 세포배양과정에서 유전자변이발견해서. 그대로 이식해도 큰 문제는 없을것 같다 판단했지만
중단후 추후 다시 실시예정이라고 하는군여. 6명의 환자에서 이식해서 4년간 관찰이 목표라고 하네요
두분째 임상은 아무래도 파킨슨병이 될 확율이 높습니다. 이는 미국에서도 2017년 임상목표로 실험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고 일본에서도 임상 신청 예정이라고 합니다. 임상 1상을 5년이내에 통과해 제품 상용화를 목표로 한다네요.
위에 두가지 질병은 상용화 가능성은 현재의 난치 질환중에서 가장 크겠져. 물론 안정성 점검해봐야 결론이
나겠지만 가장 희망적인 소식은 저것일 겁니다.
탈모도 임상신청이 들어가는 날이 오긴 할겁니다. 2013년.2016년 두번의 복제 논문이 게재되었고 2015년 ips로드맵에 모낭복제가 추가되었져. 연구에 성과가 있다는 반증이며 이게 가장 희망적인겁니다. 근데 아직 기술완성은 안되었져.
일본에서 5년내로 개발해야 10년내 정복 가능할겁니다.
미국이나 다른나라에서 하면 임상 3상까지 다 마쳐야 되기때문에 5년내로 개발이 되어도 15년은 최소로 잡아야 할거 같구여......더군다나 다른 나라는 임상허가자체를 줄기세포는 내주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마저도 힘들어 보입니다.
무조건 일본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저희 세대에서 빨리 만나볼수 있을거 같습니다
최근 할게없어서 이런 소식이나 찾는게 재밌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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