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나의치료법] 피부과 들렸습니다

  • 10년 전

  • 1,606
4
군대 전역하고도 가서 주사 맞고 프페랑 미녹시딜 처방받은 적 있는데
별 효과가 안보여서 2달만에 그만두고 약도 그냥 안 먹다가
발모팩 방송이 갑자기 떠가지고 그거 따라도 해봤는데 그것도 1개월했나 그랬네요
이번에는 샴푸랑 에센스 비싼 거 세트로 13만원짜리 쓰고 있는데 잘 모르겠..ㅜㅜ

항상 모자 쓰고 다니거나 흑채로 가리고 다니다가
최근에야 문득 정수리 사진을 찍어봤는데 상태가 생각보다 심각해져있어서
탈모 관련된 ebs방송도 찾아보고 피부과에 들려보기로 결심했네요
가보니깐 지루성 두피염이라고 데속시원겔만 처방해줬는데
제가 프로페시아 복제약도 처방해달라니깐 피나테드 처방해주네요.

샴푸 저번에 괜히 비싼 거 사서..저거 다 쓰면 비듬 잡아주는 거로 바꿔야겠어요
이번에는 먹는 약도 돈이 부담되더라도 효과 보일 때까지, 효과 보고 나서도 계속 먹어야할 꺼 같고.
아직 24살인데 흑흑 득모해서 당당하게 다니고싶네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