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대다모픽 1위 블랙포레 루트파워

난 오늘도...

  • 26년 전

  • 3,445
0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배게위를 졸린눈 비비며 살펴본다.
"자는동안 얼마나 빠졌나?"
이제 머리를 감아야 하는데 두렵다...
머리를 감고 헹군물위에 떠있는 머리카락을 세어본다.
"하나 둘 셋.. 이런 빌어먹을.."
머리를 드라이기로 말리며 어설픈 빗질로 두피를 가려보려 애쓴다...
"으~ 이것도 아냐.."
어렸을때 부터 머리숯 없다고 놀림을 받았는데 23살부터 빠지기 시작해서 지금은 26살
연애한번 못해봤다.나는 거리를 다니면 사람들의 머리만 바라본다. 머리숯이 너무 많아
주체를 못해 무스를 바르고 염색을 하고 다니는 사람들을 보면 눈물이 날정도로 부럽다.
절망과 불안속에서 사는것도 지겹다...
이전에는 신을 믿었는데 지금은 아무도 안 믿는다.
매일 약을 바르고 먹는것도 지겹다. 몸도 안 아픈데 단지 머리가 없다는것으로 약물의 노예가
되가는 내자신이 불쌍하다..
난 그저 평범하게 살고 싶을뿐이다.





공지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글목록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의학커뮤니티 10년 연속
    랭키닷컴 1위 탈모고수 커뮤니티
    대표이사 : 서정교 | 사업자번호 : 324-87-02598
    대다모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대다모 앱스토어 다운로드
    카카오톡 카카오톡으로 시작
    탈모사이트 1위 대다모 이메일로 시작하기 이메일로 시작
    닥터노비드
    탈모톡톡
    모발이식
    헤어라인/두피문신
    먹는 탈모약
    헤어&두피케어
    탈모 후기
    전문가상담
    탈모병원
    탈모콘텐츠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실시간 비대면 견적받기 비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