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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 26년 전

  • 3,153
1
이 사이트를 알고나선 매일 찾게 되네요.
하루종일 불안하고 우울하게 살다가,여기를 들르면 그나마 동병상련의 기분을 느끼죠.
정말 방콕 지겨워요.당당하게 나서야지 맘 먹었다가도,나서려면 불안하고 쪽팔리고 자신없고 그런 느낌때문에 외출할때마다 큰맘먹죠.
모자얘기하셨는데,참 어릴때도 써본적이 거의 없었는데,모자가 필수가 된지도 4년이 다 되가네요.
여자 포기했다고 생각했는데...진짜 기분 드럽네요
좀 늘어라 늘어라 혼자 중얼거리고...
지금이야 거의 집에 짱박혀 있지만 복학하면 어떻게 살아가려나?
뭘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맘 새롭게 먹어도 하루이틀뿐이고.
죽음을 생각하기도하는데,참 어이가 없네요.
무슨 죄진것도 아니고,왜 이런 시련이.후~~
그래도 쥐구멍에도 볕들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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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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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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