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지난번의 글의 회신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신비의 약초에 대한 실마리가 풀리지 않아 또 몇자 적어 봅니다.
이것이 풀리지 않는다면 아직 공개하는 것은 이른것이 아닌가 합니다.
물에 빠진 사람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것이 민둥산이 된 자의 심정이라 할까요.
후에 또한 실망을 하게 되면 그아픔을 어떻게 위안해 줄수 있을련지...
사실전 탈모가 된지 17년 이제 굵은 머리카락 20개도 않되는 달빛 소나타라 할까요.
아뭏튼, 저는 머리 두피에 모공이 막혀 땀구멍이 없었습니다.
지금은 거의 회복 상태인데....
낚시꾼님에게 발모효과에 대한 질문에 대한 회신이 아직도 이해가 않되네요.
머리카락은 가는 솜털부터 나기 시작하여 굵은 머리카락이 될때 까지의 경험자의 공개 되지 않고 가느다란 솜털로서 성장의 내용뿐...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탈모진행이 오래되신 분은 더욱더 그렇구요.
사실 제가 머리카락이 나기위해 머리에 false hair를 하면서 노력한 것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는 없죠.
이제서야 저 나름대로 판단이서는것 같군요.
이쪽사이트에 접하다보니 검정콩.... 샴퓨.. 발모제... 식품...등
지금 이런것을 논하다고 되는것은 아니고 마음의 위안만 줄뿐..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탈모를 해결하는 방안은 오직하나 두피의 혈액순환과 영양공급에 방해를 하는 원인모를 균을 없앨수 있는 어떤 신비의 약....
탈모 불치병 환자 대부분이 두피의 비듬과 신장 기능의 저하 호르몬불균형 때문이죠..
이세가지 중에 한가지는 개인에게 해당되는데 무조건 좋은것이라고 해보고 싶지만..
그렇다고 다 효과가 있는것이 아니고... 국내 유명박사도 대머리인걸 어쩌나.....
<참조>
저의 머리카락이 나기 시작 할때는 머리가 가려우면서 손으로 긁어 딱지가 앉으면서 머리카락이 성장 되는데
머리카락은 지금의 굵은 머리카락과 가는솜털의 중간이며,
머리카락이 나는부위의 순서는
뒷통수부터 좌우측 옆머리, 머리가운데, 이마부위, 주변머리로 아주 가는다란 솜털이 자라기 시작하여 3개월간 1쎈티미터 정도 자라지만...
뒷통수 좌우의 옆머리의 거울을 비쳐보면 몰라보게 잘 성장하는것을 알수 있 습니다.
* 제가 낚시꾼님에게 질의하고 싶은것은 대부분 탈모자들은 비듬에서 시작되느데 사용후 몇개월 후에 머리가 나기시작하고 또한 머리카락이 굵어지는 시점이 언제인지...그리고 비듬의 치료에 탁월한지...부작용은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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