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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나는 약초 (머털도사님에 ..)

  • 2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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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에 이 약을 바르게 된 동기와 과정을 적겠읍니다.
저는 탈모가 앞머리는 거의 다 빠진 정도에 정수리 부분의 머리는 2/3정도 없는 그럼 정도 였읍니다. 옆머리를 길러서 정수리 부분을 가리는 정도 였죠.그러면서도 비듬이 굉장이 많았읍니다.털면 바닥이 하얗게 될 정도였죠.
처음에 비듬이 없어질까하는 마음에 이걸 발랐읍니다. 사실 이약초는 먹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3일정도 지나니까 비듬이 거의 없어지더라고요.. 그래서 1주일정도 바르면 다없어질것 같아서 계속 발랐지요. 그리고 1주일 후에 비듬이 없어졌나 확인을 해 볼려고 거을을 보는데 머리카락이 난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계속 발랐죠. 확인을 하면서요.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니까 확실해 지더라고요. 언젠지는 정확히 모르겠읍니다. 그런다음 다른사람에게 나눠주고 발라보라고 했죠. 나더라고요.이렇게 된게 7개월을 발라 온겁니다.
그리고 솜털이라는게 제가 알기로는 투명하면서 약간 흰색을 띠는 털로 알고 있읍니다. 근데 전 그런걸 본 기억이 없거든요. 그냥 검은 색을 띠는 가는 머리카락만 봤읍니다. 머리가 나는 순서는 저같은 경우는 정수리 부분이 가장 먼저 빠르게 자랐고요 지금은 약간 가늘뿐 다 자랐읍니다. 다음은 머리카락과 없는 부분의 경계선 부분이고요, 다음이 앞쪽 머리였읍니다..
그리고 자꾸 약초의 공개를 원하시는데 이런 질문을 하시는분 혹시 제약회사나 발모제 관련 일을 하시는분 아닌지 모르겠네요.
다시 말씀 드리지만 공개할 마음이 없읍니다.
이제는 머리카락이 난다는 글을 전 올리지 않을 겁니다. 월요일에 약을 붙여 드릴 거거든요 . 그분들이 올리는 이야기를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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