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folliclethought.com/jak-inhibitors-show-great-potential-as-a-hair-loss-treatment/
링크가셔서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3d 배양에 토파시티닙등의 관절염약을 추가해서 이식했더니
모발의 유도효율이 더 올라가는것 같다는 기사입니다. 해외블로그 펌 입니다.
사진 비교는 진짜 차이가 많이 나네요. 실험 환경은 똑같이 쥐의 등에 사람 피부이식해서 한거라고 합니다.
기술완성 + 전임상단계(동물실험-안전성 점검) + 임상 1(사람대상 안전성) .2 (유효성) .3 차 ( 안전성과 유효성)
= xx 년
일본에서 완성할경우 임상 2차까지
미국에서 완성할경우 임상 3차까지
통과해야 승인이 납니다.
어디서 하든 임상 1차가 얼마나 걸리느냐에 따라 상용화 시기는 달라질거 같습니다.
분명한건 단기간내에 안됩니다. 이것만 알고 계시면 앞으로 무슨 기사가 나오든 쓸데없는 희망고문은 당하시지
않으실 겁니다.
암튼 흥미로운 소식이고. 2013년 3d 배양이후 궁금하신 분들이 계실까 글 올려봅니다.
이것 외에 미국 번햄연구소에서도 2015년의 줄기세포 연구성과 상용화를 위해 노력중입니다.
일본에서도 노력중이긴 한데. 비전문가인 제가 볼땐 일본은 자꾸 쥐의 세포를 이용해서 ips셀을 만들어내는거 보면 미국에 비해서는 아직은 실력이 떨어지는거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그래고 2012년에는 ips에 쥐의 모낭을 직접 혼합하여 만들어내는 단계에서 이번 공지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쥐의 ips 셀 자체를 이용하여 모낭과 피지샘을 만들어냈으니 분명한 성과는 있습니다.
이걸 이제 사람의 ips 셀로도 모낭과 피지샘을 구현할 수 있느냐가 문제겠지요. 미국은 이미 미약하나마 성공한 상태구여. 모발이 드문드문 얇잖아여. 그거 번햄연구소 팀 리더가 그럽디다. 이식해서 좀 지저분하게 나더라도 없는것보다 나은거 아니냐구여.ㅎㅎ
이상 최신 연구 동향입니다~! 생각해보면 머리털이 머라고 나도 이새벽에 ...아휴....ㅎㅎ
이제 좀 쉬다가 다시 좋은 소식있으면 가지고 오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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