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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저두 그런적 있어요!

  • 26년 전

  • 2,193
1
저두 미장원 가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납니다.
아직 24살 밖에 않됬는대 벌써 머리가 번쩍입니다.
그래서 한 4년정도 후부터는 아예 이발소를 갔구요.
지금은 거기도 못가겠습니다.
그래서 아예 집에서 친구한태 부탁해서 짧게 밀고 있습니다.
정말 하루 빨리 고칠수 있는 근본 적인 방법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어느나라 뉴스 보니까 무슨 약인대 주사방식이요!
그거 쥐한태 실험하니가 99.9% 머리가 난다더군요.
근대 아직 그약을 투여하면 암이 발생한대요.
하지만 조금만더 연구를 하면 곧 그것도 없엘수있다더군요.
그런 약이 빨리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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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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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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