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밀레니엄이 앞으로 18일 남았다고 하더군요,,, 허허,,
저는 낚시꾼님이 주신 약초를 사용한지 약 2주를 조금 넘었습니다..
아마도 제가 약을 받아올때 다른분들에게 보내주실 약초병을 박스포장과
함께 보았으니 아마도 약초를 사용한 사람중에서는 빠른편에 속할겁니다..
일단 가장 궁금하신 증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 . 비듬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2 . 가늘어서 항상 힘없이 눕혀져만 있던 머리카락이 어설푸게 일어섭니다.
눕혀져 있다가 일어서니.. 처음엔 머리속이 더 많이 보여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지는줄 알았습니다.
3 . 자라지 않던 앞쪽 머리카락이 조금씩 자라고 있습니다..
머리카락에 한홀 한홀 번호표 붙어서 확인해 보진 못했지만..
심리적 요인으로 인한 오판은 분명히 아닙니다.
4 . 정수리 부분을 중심으로 탈모진행중이던 두피가 처음엔 거무스름하게
색상의 변화가 있다는 말을 어머니로 부터 들었습니다..
그로 부터 4일후 그것이 분명 솜털임이 확인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지껏 빤질거리던 두피가 거무스름한 솜털로 바뀌는건 희망적
이지 않을까요..
5 . 아직 앞머리에는 검은 솜털흔적은 없고요. 단지 길이가 조금 길어진듯..
6 . 두피 마사지와 병행하기는 하지만 머리감을때 머리가 예전처럼 걱정되리
만큼 빠지지 않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일단 탈모의 진행은 막은듯 합니다..
저는 다른 일련의 약품이나.. 콩등을 복용하지 않습니다..
약초와 두피 마사지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일단 여기까지가 제가 2주를 넘기며 진행된 사항입니다..
객관적으로 쓰려고 무지 노력했는데요.. 사실 엄청나게 기분좋으네요,,,
이번주 안으로 낚시꾼님께 약한통 다시 받으러 가렵니다.....
다른분들 힘네시고요,,, 개인의 상태에 따라서 다소 증세가 다를수 있으니
저와 다르신분은 꼭 글올려 주시고요,,
솜털이 자라나서 긴머리가 될지 아니면 흐지부지 없어질지는 아직 미지수네요,,
계속 지켜보실 분은 관심있게 보아주시고 사용하고 계신분들은 열심히 하세요
그리고 이도 저도 아닌분들은 사람 힘빠지는 글써서 기분잡치게하지 말고요...
다른증세가 보일때 다시금 글을 올릴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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