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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모두 그건 생각을 하고 있잖아요..

  • 26년 전

  • 2,105
0


제 글을 한번도 읽지 않았나 보군요...
님과 같은 분덜 여기에 많아요...
샴푸 가발 기타등등에서 착한남자와 슬픈남자로 검색해서 읽어보세요. 둘다 제가 쓰던 아이디인데...
저도 군대가기전 약간 기미가 있었는데... 그땐 잘 몰랐었죠..
근데... 군대 제대해 보니...사람 미치게 만들더군요.
다음해엔 학교도 복학해야 하는데...정말 미칠 것 같아요. 한참 멋부리고 할 나이에 이게 웬 저주인지...
포기 하고 체념하고 살려고 하다가도 너무나 내 인생이 아까워 그럴 수도 없구..
죽구 싶은 마음이요? 우리들 다 그런 생각해요. 저도 그런 생각 안 한주 아세요. 그런데.. 용기가 없네요..또 혹시나 내가 죽은되에 좋은약이 나오면 어쩌지 하는 마음에..
저도 이제 여자는 꿈도 꾸지 않아요. 제 주제에 무슨 여자를...
우린 모두 저주 받았어요. 언제쯤 그 저주가 풀릴런지...
답답할 뿐입니다.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대머리는 취직도 잘 되지 않는다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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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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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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