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wrote:
> 안녕하세여~^^ 이런입니다.
> 질문할께 있어서여...
> 예전에는 별로 못느꼈는데...
> 근래 들어 부쩍 수염을 깎고 하루하고 반나절이면...
> 덥수룩하니 코밑과 턱주변에 많이 나오더군여...
> 남성의 상징중 하나가 수염이라고 했는데...
> 이것 또한 남성호르몬하고 무관하지 않을듯 생각되는데..
> 여러분들은 어떠십니까...?
> 잘라라는 머리카락은 않자라고 쓸모없는 수염만 덤불을
> 이루고 있으니....으으~~
> 생각들을 좀 올려주십시오...
머리털과 수염이나 몸에 난털은 반비례 관계라는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과학적으로는 생각이 나는 것이 없어서 논리적으로
설명해주기는 어렵지만 남성 호르몬이 머리털은 억제하지만
수염이나 다리에 털등은 잘 자라게 한다고 하더군요. 내시들은 수염이
않난다고 하잖아요? 수염과 머리털은 반대라는 것이 정설입니다.
저도 하루만 자고나도 수염이 더부룩하게 자랍니다. 다리에 털도
무척이나 많습니다. 그러나 머리털은 여전히 가늘어지고 빠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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