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는 평생관리해야 합니다. 공짜로 줘도 4일바르니 어떻고 5일 바르니 어떻고
.... 연말에 결혼해서 연초에 해바뀌어도 애 못낳는다고 며느리 쫓아낸얘기들으면 배를 잡고 웃을 사람들이 바로 그짓을 하고 있으니 하도 답답해 한소리 해봅니다.좀 느긋해져보세요, 매일을 머리가 나게 정성을 들이되 결과는 느긋하게 지켜보는 여유를 가지세요. 가만히 보면 그성격에 머리가 안빠지고 되겠습니까?
방법은 별다른게 없습니다. 우선 느긋한마음으로 10년을 잡으세요. 10년동안 아주 조금씩이라도 나게하는것과 계속 빠지게 내버려두는것 어느것을 선택하시겠습니까? 또 무슨 광고를 할려고? 하며 인상쓰는 당신이 눈에 보이는군요.심리적인것은 굉장히 중요한 탈모요인이라 하지않습디까? 낚시꾼인지 사냥꾼인지 참 안됐다는 생각이 듭니다. 간절히 원하고 구하면 얻습니다. 그러나 머리는 마음만으로 나지는 않습니다. 머리가 빠지는것은 머리카락잘못이 아닙니다. 식물이 자라지 않는것은 토양이 나쁘거나 주인이 관리를 잘못하기 때문이지요. 결국 피부문제입니다. 모발이 자라날려면 두피가 건강해야합니다. 두피에 저항력을 길러주어야합니다. 피부에 무엇이 났을때 하염없이 건드리고 긁고 급기야 때수건으로 밀고 오만방정을 다떨다가 아무리 약먹어도 안된다고 약탓을 합니다. 좋은걸 먹기보다 좋은걸 바르기보다 나쁜습관이나 해로운 물질이 머리피부에 닿는걸 막아야합니다. 이때의 나쁜습관이란 자신도 모르게 머리피부를 손톱끝으로 긁어대거나 빗으로 강하게 두피를 건드리거나 머리감을때 손톱끝으로세게 벅벅문지르는것을 말하고 해로운 물질이란 독한 샴푸를 말하는거지요. 세수비누나 빨래비누는 해로운지 어떤지 잘모르겠지만 샴푸는 확실히 해롭지요. 제 얘기를 다쓸려니 너무 길어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저는 머리가 다 났어요. 제가 가지고있던 숱으로 돌아왔어요. 그러나 지금도 관리하고있습니다. 유효기간이 없는게 바로 머리가 아닐까요? 평생 관리할것입니다.차츰 제얘기를 올리겠습니다. 이것도 참을성있게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세요. 방법은 많습니다.
머리 심으실분들 읽으세요. 심기전에 얼마나 지긋하게 노력했는지 생각해보세요. 1년내에 날수도 2년내에 날수도 있는 머리입니다. 매일 조금씩나는것과 매일 조금씩 빠지는것중 어느것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약초물이 좋은지 안좋은지는
두피가 어떻게 되는지를 보시면 압니다. 가렵거나 뽀루지가나거나 하면 사용하지 마세요. 두피에 해로우면 절대 머리가 안날뿐더러 있던 머리마저 빠집니다.
그렇지않으면 약초물을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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