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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조카마저...

  • 26년 전

  • 1,872
1


오늘 가족들 끼리 모임이 있어서 나갔었는데 이제 중2인 조카애가 자기 학교 선생이 모자쓰고 다니거나 공짜를 좋아하면 대머리가 된다고 하면서 즐거운 듯이 이야기 하더군요, 저는 그냥 술이나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나마 증모제를 뿌리고 다니기 때문에 그렇지 정말 가족들모임에 나가기 싫더군요.
나 자신이 초라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 서운하군요,

어째든 저는 저번주에 인터넷으로 프로스카를 주문해서 2일째 복용하고 있습니다. 2통(60알)을 주문 했는데 50달러 들더군요. 이약에 새로운 희망을 걸어 봅니다. 그나마 가운데 머리카락이 빠지는데 효과가 좋다고 많은 분들이 이야기 하시더군요,

여러분도 최선을 다하세요, 우리들도 언젠가 당당하게 가족들 모임이나 친구들 모임에 가서 웃으면서 이야기 할날이 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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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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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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