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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토론] 25살부터 4년째 탈모관리 중입니다.

  • 10년 전

  •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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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현은 24살 막차때 된거같구요, 초기에 약이 무서워 미녹만 바르다가 모나드로 바꾸고 급효과봤다가 다시 빠졌다가.. 28살까지 모나드 복용 후 M자 이식하고 아보다트로 갈아탔습니다. 어린 나이부터 경험한건

1. 탈모초기증상은 머리결이 좋아졌다? 가늘어진거에요
그리고 스트레스, 음식섭취 시 두피열 발생하면 탈모시작된거니 바로 약 드시길 권합니다.

2. 탈모발현이후 생활습관이 굉장히 중요하다.
최근 전두부 부분 털리면서 느낀게 잦은 자위, 음주, 음식 등 생활습관도 상당부분 중요하다는 겁니다. 물론 발현될 유전자가 없는 일반인한테는 큰 의미없지만, 탈모인에게는 상당부분 차지한다는 걸 느꼈네욥.

급격하게 나빠진게 고시원 살 때, 영양불량, 잦은 자위, 불규칙 수면,
회사 입사 초, 잦은 음주, 운동부족, 불규칙한 생활패턴

저도 전두부 두피열빼려고 오늘부터 생활습관 개선 들어가려고 합니다. 최후는 전두부 부분 이식이구요

어쨋든 어린나이부터 탈모경험하면서 느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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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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