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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 반완치 경험담입니다.

  • 10년 전

  • 4,256
34
하루 80개이상 빠지던 머리카락이 지금은 40개 이하로 빠지니 탈모에서 반은 벗어났다고해도 틀린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탈모량이 줄어드니 연모된 머리카락이 조금씩 굵어지고 있고

m자가 아주 아주 조금 복구되고 있는 것을 보며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세삼 깨닫게 됩니다.

제가 하고 있는 관리는 바로 자연 보습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심한 비듬으로 놀림도 많이 받고

미용실에서 커트할 때마다 미용사들이 비듬때문에 저를 꺼려하는 태도를 보여

25살 후부터는 미용실은 일절 가지 않고 오로지 이발소에서 머리를 자릅니다.

이발소 아저씨들은 그래도 비듬에 대해 관대하셔서 인상을 찌푸리거나 그러진 않으시네요

여하튼 비듬이라는게 두피의 각질(때)이고 각질이 일어나는 가장 주된 요인은 바로 건조한 두피때문입니다.

건조한 두피에 샴푸나 비누로 머리를 감게 되면 더 건조해지고 머리카락은 힘없이 떨어져 나가게 됩니다.

머리 건조한것과 탈모와 무슨 상관이 있을까 저도 과학적인 이유는 모르겠네요

노푸의 효과는 바로 머리에 있는 기름기를 완전히 제거하지 않고 적당량만을 제거해줍니다.

두피에 있는 수분도 거의 빼앗아 가지않는 점 때문에 자연보습으로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머리에 있는 기름기를 말끔하게 제거하지 않으면 머리가 지저분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건 틀린 생각입니다. 피부에 베이비 오일을 바르는 이유는 적당량의 기름기가

피부보습 효과가 잇기 때문입니다.

노푸를 하고나서 분명히 탈모는 줄어들었고 비듬의 양도 반정도 줄어들었습니다.

얼굴이 건조할 때 로션과 스킨을 발라서 보습을 유지 할수 있지만

두피는 그럴수가 없습니다. 그러기에 두피의 건조를 일으킬만한 것을 바르지 않는게 무척 중요하고

자극이 되는것 또한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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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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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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