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약복용도 2년이 넘었고.. 이식한지도 1년가까이 되어가네요..
다좋은데.. 왜이렇게 두피가 말썽인지... 최근에 샴푸방법을 바꾸면서 그래도 조금? 개선되어져 가는 느낌은 듭니다.
물론 아직 100% 두피가 깨끗해지진 않았구요.. 각질이 머리카락에 눌러붙은건 잘 안떼지더라구요..
이거 억지로 뗀다고 그리고 샴푸법 바꾸면서 머리가 어마어마하게 털렸죠..
느낌이 확 올정도로 털리고 나니 후련하면서도.. 약간 심란하네요..(1000~2000개정도 빠진느낌이........)
이거 다시 자랄려면 최소 4~6개월은 기다려야 할텐데.. 음..
인내라는게 참 힘든거 같습니다.. 하루하루 지쳐가고 스트레스를 받아 가니깐요..
부디 6개월후에는 더 좋은모습으로 남아있길 바랍니다..
모두들 관리 잘하시길 바라궁요
+ 확실히 머리를 바로 내리면 살짝 살짝 갈라져서 보기 싫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가운데를 살짝 올리고 양옆을 죽이는 방식으로 하고 다닙니다..
머 남들 보기야 거기서 거기겠지만.. (곱슬머리라 좀 더러워 보이긴합니다)
자기만족이라는게...... 적어도 빈부분이 안보인다는거에 큰 만족감을 느낍니다.. 변태 아니구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