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약(바르는 약)에 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
직접적으로 말씀 드리자면. 시중에 나온 약들의 효과는
거의 없다 아니 아주 없다고 봐도 될겁니다
수도 없이 많은 약을 사용 해 봤습니다
중국에서 들여 왔다는 약도 사용해 봤었고...
HG305도 사용 해 봤었고
뭐 두솔헤어토닉인가도 사용해봤고.. 볼두민 ..뭐 이루 헤아릴수 없을 만큼 사용 해 봤습니다 다 사기더군요..
지금도 마이녹실인가 현대제약인가?? 암튼 거기서 나온거 사용하고 있는데
이것도 효과가 없기는 마찬가지군요...
머리가 나기는 커녕 돈만 날렸습니다
덕분에 제 부모님께서 금전적으로 많은 고생을 하셨구요.... 죄송할따름이지요.
못난 자식때문에 고생하시는게.... 참 마음이 괴롭네요.
이야기가 딴데로 샐려고 하는 군요...
두번째는 가발에 대한 이야기를 적을까 합니다
제가 맞춘 가발은 딱 하납니다
이유인 즉슨 한번 써보면 하나 더 사야겠다는 생각이 싹 사라집니다
그 불편함을 감당하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죠
젊은 나이에 가발을 쓴다는...... 소히말해 쪽 팔리는 일이죠..
자존심 문제를 접어 두더라도 관리의 불편함이란......
이루 헤아릴수 없고 거기에 들어가는 자금 또한 만만치 않죠..
혹 가발 맞추실분은 다시한번 신중히 생각해보시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
그다지 도움을 드릴만한 내용은 못 되는거 같네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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