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로 2주후에 오기로 예약한후
차로 2시간넘게 걸려서 도착했습니다.
먼저 1층 접수처에 들른후 2층 피부과에서 기다렸습니다
맨처음 문진표를 작성하라고 하십니다
역시 환자분들이 많으셔서 제 차례까지 1시간정도 기다린것 같습니다
기다리는동안 식당에서 우동 한그릇하고 몇분 더 기다리니
제 이름을 호명하시더군요
진찰실에서 약사용법 등등 얘기 해주시고, 저는 질문드릴꺼 질문드렸습니다.
사실 병원오기전부터 1년넘게 약을 복용중이었는데 사정후 쾌감이 안느껴지는;
부작용에 대해 말씀드리니까
그건 어쩔수없는 부분이다 계속 먹다보면 호전될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다음 처방전을 받고 근처 약국에서 약을받았습니다
저는 [케라민, 메디락, 아큐네탄, 약용샴푸 2종 , 나녹시딜 , 스칼프엔, 프로스카]
이렇게 3년치 처방전받았고 1년치 약을 85만원에 구입했습니다..
특이한게 저는 1년치를 나녹 4개 스칼프엔 2개 이렇게 처방해주셨습니다
굉장히 극소량인거같은데,, 어떻게 발라야할지 애매하네요
효과가있었으면좋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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