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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21살때 잠깐 관심가지다가 방치후 31 살 되서 후회중이네요..

  • 10년 전

  • 1,076
10
중학생때부터 머리가 가려워서 긁기 시작했구요...

21 살때 미용실에서 정수리쪽에 머리숱이 없다고 미용사가 웃으셔서... 그때충격으로 병원가보고 그랬었는데요..

그때 왜 이사가 지루염에 대해서 심각하게 설명해주지 않으쎴는지....그냥 별거 아니다 라는 식으로 넘기시길래..

지금까지 방치했는데..

최근에 좀 많이 가렵고 머리도 휑해지는기분들어서 오늘 병원 다녀왔습니다.. 약과삼푸를 처방받았구요..

좀더 많인 지식을 찾아보면서 검색해보다 여기로 흘러 들어오게 됐네요... 이제 막 가입했습니다..


아... 21 살때 지루염 때문에 고민하다가/... 이러다 더빠지겠다 싶어서 그냥 포기하고 살았는데요..

그래도 10년동안 버텨준 머리가 고맙네요... 지금이라도 관리잘해서 멈추게 해야죠... 결혼할때까지만 버텨줬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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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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