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영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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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NT SIZE=5 COLOR="#800000">여러분의 아픔! 제가 같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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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NT><FONT SIZE=3 COLOR="#000000">전 23살때 머리가 다 빠졌죠. 아마 그 슬픔은 아무도 모를 거예요. 안해본 방법이 없죠. 각종 첨단 발모제, 먹는 프로페시아, 헤어 관리샆, 급기야 머리심기까지..
> 지금부터 제가 하는 얘기! 잘 들으세요, 그리고 잘 판단하여 행동하싶쇼.
> 우선 발모제! 지구가 멸망 할 때까지 완벽한 발모제는 나오지 않아요, 탈모는 인류가 태어날때 부터 생긴 현상입니다. 외부에서 화학적인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 병이 아닙니다. 인체 내부적으로 탈모유전자를 분해, 분석, 원인제거, 재조립을 할 수 있는 의학적인 해결방법아니구서는 절대!!! 발모제는 믿지마세요.
> 다 여러분의 약점을 이용한 상술에 불과한겁니다.
> 다음 먹는약! 요즘 뜨고 있는 FDA승인을 받은 프로페시아라는 약이 있죠, 한국에는 아직 수입이 되지 않지만 제가 누굽니까! 비싼 돈들여 수입해 먹었죠. 머리가 난냐구요? 솜털 죄끔 납디다. 그리고 위통 때문에 무지 고생했구요. 여러분
> 프로페시아는 전립선치료제의 일종입니다. 실험도중 약간의 발모현상때문에 돈에 환장한 몇 몰지각한 의사들이 발모약으로 풀어버린거죠. 그러니 저 성생활도 괜찮은 놈이 전립선약을 매일 먹었으니 제 위가 남아나겠읍니까? 여러분! 제발 알고 행동합시다.
> 다음 여러분이 가장 믿고 있는 모발이식!!!!
> 뭐 아실만한 분은 다 아시겠지만 모발이식에는 자가이식(자기머리), 인조모발이식(특수고무머리카락 , 이태리제,일제), 세포이식(모근세포 체취,타인것도 가능)이 있죠. 얼핍 들으면 탈모가 다 해결 될 것 처럼 생각되지만
> 여러분 가만히 생각해 봅시다!!! 사람의 머리카락수는 10만여개 입니다. 그중 탈모가 되는 윗부분의 머리카락수는 약 2만5천개죠. 여기서 탈모가 되는 수는 1만5천개에서 2만개죠, 그럼, 자가이식을 해봅시다. 뒷머리의 머리카락을 얼마나 띠어다 이식할 수 있을까요? 바로 여기에 함정이 있는 거예요. 최대한 띠어봐야
> 2천개가 그만입니다. 더이상은 할 수도 해서도 안되죠. 그 2천개갖고 뭘 하겠습니까!! 세발에 핍니다. 또한 뒷머리에 상처나죠, 잘못하면 염증나 돌아 버림니다. 그리고 자가이식용 바늘은 모근을 이식해야 되므로 커요. 당연히 상처가 크게 남죠! 고로 자가이식은 생각도 하지 마세요,
> 자! 인조모발이식!! 제가 했던 방법이죠, 저 기천만원 들여서 했어요!! 예! 했어요
> 저 지금 작살 났습니다. 자! 생각해 봅시다. 인조모발은 이물질이예요. 인체에서 받아들여주질 않아요, 처음 3개월은 머리가 많아 보이니까 좋았죠! 그런데 점차 염증이 생기더니 급기야 온 머리에 염증이 퍼져 고름이 나오고 생활이 안됩니다. 일주일이 멀다하고 병원에 가야하고 제가 증말 먹고 사는일만 아니면 다 때려치우고 고소해서 몇년이 걸리는 보상 받고 싶지만 그거 보상 받아봐야 뭐해요 이미 제 머리는 작살 났는데... 이방법이 유행한지 한국에서 1년이 다 된는데 아마 이식한 사람들 슬슬 돌아 버릴 겁니다. 의사들이야 다 완벽하다고 하죠. 여러분이 아쉽잖아요. 그러니 넘어가는겁니다. 저도 그랬어요.
> 그리고 머리가 또 빠져요. 전 한올당 3천5백원씩 심었는데 한달에 약 20만원씩 길바닥에 뿌리고 다님니다. 미쳐버리겠어요. 여러분!!! 절대 인조모발은 금물입니다. 절대로요!!!!!!!!
> 다음 세포이식!! 최근 언론매체에서 획기적인 방법이라고 떠드는 세포이식! 자기의 건강한 머리의 세포를 이식해 무한대로 이식할 수 있데요. 여러분 이젠 해결된거 같죠!! 천만에요! 자 ! 또한번 생각해봅시다! 어차피 세포를 체취할려면 머리를 절개해야되고 또 바늘로 심어야 됩니다. 한번 바늘로 찌른 곳은 그 주위에 아무리 가깝게 찌르더래도 2미리 이하는 절대로 찌를수가 없어요. 살이 뭉개집니다. 인간의 머리카락간격은 바늘로는 촘촘히 심을수가 없습니다. 무리하게 해서 또다른 부작용이 생길 수 밖에 없죠.
> 동지 어려분! 그 슬픈 심정은 제가 다 이해합니다.. 하지만 돈버리고 인체에 해가 가는 방법까지 동원해서 하지는 마세요. 분명 후회합니다, 최초에 제가 말했던 탈모유전자를 해결하지 전까진 참는 수밖에 없습니다. 전 이식하기 전
> 가발을 착용하였는데 좀 불편하긴 했어도 그때가 그립습니다.
> 어려분!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면 연락 주세요 . 미흡하나마 같이 울어봅시다!!
> 011-9076-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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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카 복용시 위에 별 이상 못느끼거든요...
6개월 이상 복용했는데...
다른 분들도 위에 이상 있나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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