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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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 빠진지 한 4달정도 된 학생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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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예전부터 뜨겁거나 매운음식먹을때...또는 갑자기 추운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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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곳으로 들어갈때..머리가 씨바 미칠것 같이 가려운증상이 있어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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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 빠지고 부터는 그게 더 심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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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운음식 먹을때는 혀보다 머리가 먼저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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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 머리에 벌레를 언져놓은듯 가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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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지루성 피부염 처럼 막 비듬이 또 많은건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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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같더니만..남성형 탈모인지 원형인지...이런거 말도 안해주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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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증세는 어떤거지요? 그리고 아직 초반인데 예방법좀 갈켜주세요.
예전의 저랑 증세가 비슷하시군요. 저도 맵고 뜨거운 음식을 삼가하는 편입니다. 아마 지루성 피부염일겁니다. 저는 가려움이 심할때마다 피부과를 가면 먹는약, 바르는약, 주사한방 으로 몇일 다니면 증세가 완화되곤 했던것 같습니다. 요즘은 가려움증이 거의 없거든요. 왜 그렇게 됐지? 아마 하루에 2번씩이나 세발하는것이 증세호전의 요인인듯 싶습니다. 일단 피부과에 가셔서 조치를 받으시고 평소에 항상 두발의 청결에 신경을 쓰시는것이 저의 경험으로 미루어 볼때 중요할것 같습니다.
지금은 맵고 뜨거운것을 먹어도 가려움증은 없지만 땀이 나서시리 지금도 맵고 뜨거운것은 잘 안먹죠! ^^ 어쨋든 지루성 피부염은 탈모의 큰 적입니다. 미루지마시고 서두르셔서 병원에 가시기를..... 미룰수록 탈모의 숫자는 늘어납니다. 그리고 지루성 피부염은 자꾸 재발이 되니까 그때마다 가십시오. 하지만 청결에 많이 신경을 쓰신다면 재발되는 횟수는 점차 줄어들것 같습니다.
그럼~ 도움이 좀 됐는지 모르겠네요.
숯검댕이를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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