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동지여러분........
오늘은 정말로 따뜻한 햇살이 비치는 일요일입니다.....
내일이면 출근해야 한다는 설레임에......짜증 납니다...
또 이번주에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내 머리를 가지구...
이러쿵 저러쿵 그럴지에 대해서 ..정말 가슴이 매입니다......
머리없는 것이 무슨 죄인마냥..전 어깨에 힘 줘본지 꽤
오래 됐습다....
아직 젊은 나이인데도 불구하고....얼굴도 동안인데.....
그런데..요즘 이 싸이트 보면 참 비관하는 글이 예전에 비해서
상당히 많아 졌어요......
동지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의 말이 얼마나 많은 우리 동지들에게
힘이 돼는지 여러분도 잘 아실겁니다.....
처음 이 싸이트를 방문하던 날이 생각나는 군요....쩝
한 일년정도 됐는데......
그 전에는 아무런 정보도 없던 제가..이젠 머리에 있어서는
그 누구보다 잘안다고는 할수 없지만 그래도 상당한 지식이
누적되 있습니다.......동지여러분도 그렇지 않을까요.?
그러니...여러분 포기하는 말은 적지 맙시다.......
그리고....정보를 공유 합시다......
아마 이 싸이트 들려서...읽을것만 읽구 나가는
그런 동지여러분이 계실것같은데...여러분....그냥 나가지 마시고...
아무 말이나 적어 봅시다........
우리두 극복할수 있습니다....힘냅시다.....
오늘로서 프로스카 3개월하고....14일 째입니다.....
아직 아무런 소식은 없지만....탈모현상은 꽤 줄어졌습니다...
그이상이 아니더라도...이게 어딥니까
힘냅시다.....힘안내면...더빠진답니다......
가장 중요한건 여러분의 정신력입니다.......
화이팅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