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93236009
  • 2등 회원등급 다두리
  • 3등 회원등급 로또맘911
  • 4등 회원등급 제로니마
  • 5등 회원등급 05년생운동선수
  • 6등 회원등급 K4989564954
  • 7등 회원등급 아픈상처에소금
  • 8등 회원등급 dnheg
  • 9등 회원등급 K4986307126
  • 10등 회원등급 K4992827017

열분 힘내세요!!!

  • 26년 전

  • 2,134
0
제가 이 싸이트를 찾는 횟수가 예전 만큼 자주이지는 못한것 같습니다. 머리가 빠지는 숫자도 줄어들고 만족스럽지는 못하지만 어느정도 발모 효과도 보구 있으니까 그런것 같습니다. 요즘 부쩍이나 비관적인 글이 많아진것 같아서 제가(물론 제가 본 싸이트의 운영자는 아니지만 우리 모두가 주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그동안 여러분께 희망을 주는 말을 못했구나 하며 반성을 했습니다. 제가 첨 이 싸이트에 접속했을때 정말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발견한것처럼 무척이나 저에게는 힘이 되어주고 정보도 많이 얻을수 있는 싸이트였고 또한 여기에서 얻은 지식으로 실천하면서 상당한 효과를 볼수 있던게 사실입니다. 제가 실천하고 있는 방법이 여기에 나와 있는 방법과 똑같은 방법이기에 그냥 쓸필요가 없겠다는 생각이 크게 작용했다고 볼 수 있겠네요. 근데 오늘 들어와 보니깐 그렇게 하면 안될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여기에서 얻은 정보로 실천을 했을때 어떤 효과를 얻었는지 쓸 필요성이 있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첨 오는 분이나 지금 저와같은 방법으로 실천하시는 분들께 "조금 더 써보면 효과를 보겠구나" 하는 희망을 드려야 마땅할 것 같네요. 여러분이 넘 힘들어하시고 점차 희망을 잃어가는 모습을 보며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그럼 제가 사용하고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자~ 주목하세요.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을지는 모르지만 전 요즘 탈모걱정은 별루 안하고 산답니다. 요즘은 귀찮아서 저녁에 머리감구 미녹시딜도 바르기 귀찮아 진다니깐요. ^^

*검정콩 복용(1999년 7월 부터) --> 효과는 확실히 있음, 머리가 굵어지고 힘이 있는 듯한 느낌, 탈모량도 현저하게 감소, 발모효과는 ??그런데 끓여먹기가 번거롭구 남비를 태워먹는 일이 잦아지자 어머니께서 꾸중하심. " 아들아! 검정콩보다 남비값이 더 비싸단다. 그러니 콩 삶을때는 꼭 옆에서 지켜보구 있거라~이~ . 그리고 연세대에서 대머리 치료 잘 한덴다. 나중에 취직해서 돈 벌거든 한번 가봐라. 그렇게 걱정되면 응? " 그럼 전" ㅠ.ㅠ. 네! 알겠습니다." 하고 대답하죠. 요즘은 또 tv를 보시고는 "야! 요즘 머리심으면 된다니까 걱정하지 말아라. 한가닥에 5000원 이랜다. 좀 비싸긴 하지만 그래도 걱정되면 돈 벌어서 심어라 응?" 우쒸~ 돈도 안주고 맨날 돈 드는 야그만 하셔? 검정콩이 올마나 싼데~ 그깟 남비좀 태운다고 그러시면 안되죠~ , 요즘은 탈모 걱정 별로 안하는데 제가 꾸준히 검정콩을 먹으니까 어머니께서는 제가 걱정이 심한줄로 알고 계시나??
* 미녹시딜 5%(1999년 9월부터) --> 약 껍딱에는 아침, 저녁으로 일일 2회 바르라고 되어 있는데 아침에는 바르지 못했음. 왜? 미녹시딜이 머리카락들을 뭉치게 해서 우쒸~ 없는 머리숫 더 없게 보이게 하므로. 그렇잖아도 샴푸하고나서 머리카락 붕붕띠워 머리풍성하게 보이게 하려구 안간힘을 쓰는데 요놈이 머리카락을 뭉쳐놓으니 내눈에는 별로 안좋게 보였음. 그래서 저녁에 샴푸후 1cc씩만 꾸준히 바름. 요즘은 걱정이 덜해서인지 좀 불규칙적인것 같음. 하지만 미녹시딜이 발모에 효과가 있었음. 전 M자 형인데 요즘 M자의 양 모서리가 점차 둥굴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누구의 효과인지 정확히는 알수 없지만 전 미녹시딜의 효과라고 생각됨. 우짯든 앞이마, M자 모서리에 무수한 잔털과 그 잔털이 모두는 아니지만 일부가 성모로 자라고 있음.
* 프로스카(1999년 10월부터) --> 한국 MSD사, 5조각으로 잘라서 밤에 공복시에 혀 밑에넣어서 맛도 없는것 찡그리면서 먹음. 전 원래 약을 물없이 안먹는데~ 여기 게시판에서 읽은 기억이 있어서 혀밑에 넣어서 녹여 먹죠. 호르몬재재 이니까 공복시에 혀밑에 넣어서 먹어야 흡수가 더 잘된데나??? 현재 미녹시딜사에서 판매하는 프로페시아 캡슐형을 구입해 놓구 아직 프로스카가 남아서 진짜배기는 손을 못대구 있음 ㅠ.ㅠ. 프로스카를 7만 5천원이나 주고 구입했기때문에 우짯든 다 먹어야 하니까~
* 토픽(???) --> 자신감 회복에 큰 도움을 줌. 제 여자친구 부모님을 뵙게 될일이 생겨서 급하게 "나는나" 님께 도움을 구함. 흔쾌히 자신이 쓸것을 내주심. 무척이나 고마웠음. 지금도 고마워 하고 있음. 윽~ 새해 복많이 받으라구 인사도 안했군! 좀 찔리는군. 혹시 "나는나"님께서 이글 읽으시면" 새해 복 마니 마니 받으시구 힘도 내시구 머리도 마니 마니 나시기를 바랍니다. 올해는 좋은 일만 생길거예요!!!. 지금도 토픽을 자주 쓰고 있음.
* 샴푸 --> 오가닉 사용. 이것도 여기 게시판에서 어떤분이 기적의 샴푸라나~ ^*^ 하고 글을 올려놓았었음. 가격도 저렴하고 별로 독한것 같지도 않음. 저는 아침, 저녁으로 2번 샴푸함니다. 대학원생이라서 밤 늦게 나 새벽 2시 3시에 들어가는 일이 많지만 그래도 항상 씻고 머리감고 머리 다 마른후 미녹시딜 바르고 잠. 피곤해 죽겠는데 밤 늦게 머리 감고 말리고 약 바르는 정성은.....흑~ 말도 못함.
*술, 담배 --> 둘 다 함. 그렇지만 본 싸이트에 의하면 혈액 순환에 안 좋다고 함. 권하고 싶지는 않음. ^^
* 물 --> 학교 식당에서 먹는 밥은 3시간이면 다 꺼짐. 식간에는 주로 물로 배 채움. 별로 맛은 없다고 생각됨 ^^ 하지만 물이 탈모방지에 좋가고 함. 탈모는 머리의 사막화 현상이라나???
* 커피, 수면 --> 커피는 하루 3잔이 기본, 하지만 커피는 안좋다고들 함. 녹차를 추천. 전 게을러서 녹차는 못 타서 마시겠구 그리고 녹차 마시고 담배를 피우면 담배맛이 기가 막히기 때문에 오히려 저한테는 녹차보다는 커피가 나은것 같음. 녹차 마시면 담배를 더 많이 피우니까 ^^
수면은 여기 게시판에 의하면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는 꼭 자야 한다고 함. 버트 나는 그렇게 못함. 팔자가 그렇게 안됨. 보통 그 시간에는 눈이 초롱 초롱한 상태임. 주로 활동하는 시간대이므로 ㅠ.ㅠ
이상 저의 생활 방식과 탈모방지 및 발모를 위해 안간힘을 쓰는 "그만빠져!"의 노력을 적어 봤습니다. 저는 이방법으로 효과를 봤고 그리고 지금도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께 희망적인 이야기가 됐음 합니다. 아! 그리고 마음을 편하게 먹는것도 중요합니다. 물론 힘든것은 알지만 그래도 머리에 넘 신경쓰지마시구 딴 일에 집중을 하면 한결 걱정이 줄어든답니다. 전 요즘은 선배가 머리 빠졌다고 약올려도 헐~ 하고 웃고 말죠. 전 그래도 머리카락만 조금 모잘랄 뿐 다른것은 선배보다 다 우수하다고 생각하니깐~.
열분 힘네시구요. 꾸준하게 노력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떤 분이 "이방법 소용없어!. 이것도 안돼! 돈이 아까워!" 하는 방법이드라두 한명이라도 효과를 봤다면 경재적으로 크게 부담이 되는 않는 경우라면 저는 한번 해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사람마다 효과는 다를 테니까요. 그럼 화이팅!!!!
숯검댕이를 꿈꾸며~~~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