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남자는머리빨77
  • 2등 회원등급 dsa111
  • 3등 회원등급 국영수
  • 4등 회원등급 도와주새요
  • 5등 회원등급 기다림m
  • 6등 회원등급 cyunty99
  • 7등 회원등급 K4979166048
  • 8등 회원등급 hsw8688
  • 9등 회원등급 마스토르
  • 10등 회원등급 Awwxcfrf

-허준-동의보감 탈모에대한내용(효과있을까?)

  • 26년 전

  • 4,596
0
허손병[虛損之疾]의 첫째는 폐가 상하여 피부가 쭈글쭈글해지면서 머리털이
빠지는 것이다 이런 데는 팔물탕(八物湯, 허로문에 있다)을 쓴다[보명].

○ 맥이 현(弦)하고 기가 약해서 피모(皮毛)가 마르는 데는 황기건중탕
(黃?建中湯, 처방은 허로문(虛勞門)에 있다)을 쓰는데 사물탕도 쓴다[동원].

○ 늙으면 머리털이 빠지고 수염이 길어지는 것이 정상인데 젊어서 머리털이
빠지거나 수염이 빠지는 것은 화(火)가 성[炎]해서 혈(血)이 말랐기[燥]
때문이다. 이런 데는 지황주, 천문동고(天門冬膏, 처방은 다 신형문(身形門)에 있다)를 쓴다.

○ 머리털이 마르는 것은 담(膽)에 노화(怒火)가 생겼기 때문이다. 담은 방광과 함께 위에 있는 머리털을 영양한다. 풍기(風氣)가 성하면 머리털이 타고 마른다[焦燥]. 수기[汁]가 다 없어져도 마른다[입문].

○ 난발회를 가루내서 한번에 0.8-1.2g씩 술로 빈속에 먹는데 보약에 넣어서
먹으면 더 좋다[입문].

○ 머리털이 누렇게 되면서 빠지는 데는 자영산, 삼성고, 국화산, 무운산,
이선환, 생독오운유, 금조록운유 등을 쓴다. 어떤 젊은 남자가 머리털이 다 빠져서 육미지황환을 썼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머리털이 1치 정도 나왔다. 그리고 2달 만에는 완전히 이전과 같이 되었다[회춘].

○ 한 젊은 부인이 머리털이 한오리도 없이 다 빠졌는데 맥은 미현(微弦)하면서 색(곚)하였다. 이것은 기름지고 맛좋은 음식을 먹은 것으로 말미암아 가슴에 열과 습담이 생겨서 훈증(熏蒸)하는데 그것이 머리털뿌리까지 미치고 피가 점차 마르게 되어 빠진 것이다. 그리하여 방풍통성산에서 망초를 빼고 여기에 대황(세번 술에 축여 볶은 것)과 사물탕약재(술에 법제한 것)를 넣어 섞어서 1첩으로 하여 2달 동안 달여 먹였는데 습열이 점차 없어졌다. 그 후 약은 쓰지 않고 기름기가 없는 음식만 먹이면서 1년 동안 잘 조리시켰는데 이전과 같이 회복되었다[단심].

자영산(滋榮散)
머리털이 자라게 한다. 머리털이 빠지는 데 쓰는 것이 제일 좋다
생강(약한 불기운에 말린 것), 인삼 각각 40g.
위의 약들을 보드랍게 가루내서 썬 생강에 묻혀 머리털이 빠진 곳에 하루
두번씩 문지른다[서죽].

삼성고(三聖膏)
콧수염이나 머리털이 빠진 것을 다시 나오게 한다.
부자, 순비기열매(만형자), 측백씨(백자인) 각각 20g.
위의 약들을 가루내어 뼈검은닭[烏?]의 기름에 넣고 버무려서 말린다. 다음 사기그릇에 담고 잘 막아서 백일 동안 두었다가
꺼내어 머리털이 빠진 곳에 3-5일 동안 바르면 새 머리칼이 나온다[강목].

국화산(菊花散)
수염과 머리털이 노랗게 되면서 마르는 데 바르면 거멓게 되고 윤기가 난다.
단국화(감국), 순비기열매(만형자), 측백잎, 궁궁이(천궁), 구릿대(백지), 족두리풀(세신), 뽕나무뿌리껍질(상백피), 한련초의 뿌리와 줄기, 꽃, 잎 각각 40g. 위의 약들을 썰어서 한번에 80g씩 신좁쌀죽웃물 3사발에 넣고 2사발이 되게 달여서 찌꺼기를 버린 다음 이것으로 수염과 머리를 씻는다[단심].

무운산(巫雲散)
수염과 머리털이 노랗게 되면서 희어지고 윤기가 없는 것을 치료한다.
담반, 오배자, 백약전(百藥煎), 푸른 호도껍질(靑胡桃皮), 석류피, 가자피, 모과껍질(木瓜皮), 주염열매(猪牙놝角), 은조롱, 족두리풀(세신) 각각 같은 양.
위의 약들을 가루내어 꿀에 반죽해서 동전잎만씩하게 만들어 숯 속에 잘 파묻어 두었다가 쓸 때마다 뜨거운 술에 풀어서 바른다[단심].

이선환(二仙丸)
머리털이 빠지는 데 쓰면 효과가 있다.
측백잎(測栢葉, 약한 불기운에 말린 것) 320g, 당귀 160g.
위의 약들을 쇠에는 닿지 않게 하고 가루내서 물에 쑨 풀에 반죽하여 벽오동씨만하게 알약을 만든다.
한번에 50-70알씩 하루 두번 술이나 소금 끓인 물로 먹는다[의감].

생독오운유(生禿烏雲油)
수염과 머리털을 나오게 한다.
조피열매(산초), 구릿대(백지), 궁궁이(천궁) 각각 40g, 순비기열매(만형자), 영릉향, 향부자 각각 20g.
위의 약들을 거칠게 가루내어 명주 주머니에 넣어서 참기름 600g에 21일 동안 담가 두었다가 꺼낸 다음 그 기름으로 머리를 문지르면 새 머리털이 나온다[유취].

금주녹운유(金珠綠雲油)
머리털을 나오게 한다.
순비기열매(만형자), 몰석자(沒石子), 척촉화, 가자피, 구릿대(백지), 침향, 부자, 방풍, 복분자, 생지황, 영릉향, 망초, 한련초, 정향 각각 6g, 바위손(권백) 12g.
위의 약들을 썰어 주머니에 넣어서 참기름 320g에 7일 동안 담가 두었다가 꺼낸 다음 그 기름으로 머리를 하루 세번 문지른다[유취].

>무슨소리인지는 잘모르겠는데 젊어서 탈모가 되는건 무언가
신체에 이상이있다고 판단이 되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여?
내 나이가 지금 40 아니 30후반이래도 이런걱정은 않하겠는데....쩝.
한약으로 효과본사람있나?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