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rty wrote:
> 코미디 세상만사편
>
> 최병서- 매번 이덕화 얘기로 대머리를 희화화한다. 개새끼다. 이덕화 주먹 한방으로 날려버려야 하는데...
> 이용식- 이덕화,설운도 가발 얘기아니면 남 웃길줄 모르는 저질코미디언.
> 태진아- 설운도랑 친하면 그 아픔을 헤아려 줄줄 알아야지. 노래만 잘
> 하면 다냐. 설운도가 너보다 노래 훨씬 잘한다. 씨팔놈아.
> 한번만 더 설운도 가발 가지고 남 웃기려고 하면 가만 안둔다.
> 느들 한번만더 그따위를 코미디라고 하면 정말 죽는다.
>
> 오늘은 이정도만 한다.
> 특히 개그맨들. 남 웃기려고 신체적 약점 가지고 말장난하는 놈들은
> 알아서 해라.
정말 동감한다.. 그런 거지같은 코메디언은 빙신같은 자식이다....
전에 그 누군가.. 빙신같은 자슥.. 빛나리로 큰놈... 난 그자식을 하루에 몇번씩이나 증오했었다... 동지들을 한명씩 짚밟을때마다, 동지들의 마음을 한번씩 아프게 할때마다 그 인간은 커갔다...
그런 빙신같은 코메디들.... 모두 사라졌으면 한다...
여러분 모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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