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들 저는 올해 30살되는 부산에 사는 하하맨 입니다.
여태 모발이식 계시판에만 있었는데, 이곳도(우리들의 이야기) 있는줄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저는 최후 선택으로 모발이식을 했거든요.
여기 계시판의 글들을 다는 못 읽었지만 여긴 약물 치료 위주로 많이 올라 와 있군요.
여긴 우리들의 이야기 장소니까 저의 느낌을 몇마디 적어 볼까 합니다.혹 기분 나쁜 분이 계시더라도 이해해 주시기 바람니다. 더 도움이 되는 분들도 많으시리라 여겨짐니다.
양약은 잘 모르겠지만 탄약(한약)을 쓸때는 약간의 주의가 필요 하다고 여겨집니다...
저역시 25세 후반부터 탈모가 진행되었는데, 처음에는 별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혹시 병적으로 이상이 있는게 아닌가 해서, 탄약을 처음 접했습니다.
물론 큰 효과를 본것은 아닙니다.....그리고 많은 것에 대해서 알아 봤는데., 약간의 유전성과 스트레스가 주원인이었습니다. 즉 남성형 탈모 인것 같았습니다.
저를 예로 들어서 이야기 하겠습니다.
그때 부터 신체와 머리털과의 관계에 대해서 약간 책을 봤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사상체질에 대해서 알게 되었는데....체질에 따라 같은 병일지라도 치료하는 약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크게 태음인 태양인 소양인 소음인 네가지로 사람들은 분류 된다는 것입니다....그래서 저도 체질에 대해 알아보려고 대구에 있는 한방병원 그리고 부산에 있는 몇몇 체질을 알아 주는곳에서 저의 체질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체질은 유전적 요인으로 많이 나타남니다.
저에게는 음식도 남들이 좋아하는 인삼이나, 영양탕은 저의 몸에 맞지 않습니다
저는 소양인인데 소양인은 비대신소라 하여 신장이 많이 약한 편입니다.
즉 몸의 열이 신장이 약해서 하체로는 오지않고, 상체로 열이 많이 갑니다.
그것이 탈모의 한 조그마한 원인이 아닐까 라고 추측이 되어지더군요..
그래서 몇개월 전부터 한의원등에 가지않고, 직접 건재상에서 약을 다려 먹고 있습니다.....돈도 훨씬 적게 들고, 효과도 확실합니다(다른 병에대한)...물론 체질만 안다면 사상체질에 대한 책에서 병에 대한 치료약이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탈모에 대해서는 잘 나와 있지않더군요. 다만 저의 추측에 의해서 약을 먹고있죠,, 아직 경과는 더두고 봐야겠지만, 다른 아픈곳이 있다면 꼭한번 체질을 알아서 치료해 보세요.. 효과는 확실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찬바람만 나면 입술이 트거나, 입몸안에 염증이 나는데 지금은 기본체질약 만으로로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물론 저의 가족약도 제가 모두 처방을 하고 있습니다. 효과를 많이 보고 있거든요.
만약 저의 추측이 맞아 떨어진다면 탈모도 예방되어 질텐데....아직 탈모에 도움이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은 더 두고 보고 있습니다. 만약효과를 본다면 꼭글을 남기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보면 약물로 치료 방법이 많이 나오는데 바르는것에 대해서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먹는 약이라면 한번쯤 체질을 알고 먹는게 낫을 겁니다.
탈모 뿐만 아니고, 다른 치료를 위해서도 체질을 안다면 도움이 많이 될겁니다.
그리고 체질을 잘못 감별하여, 약을 복용하면 건강을 오히려 많이 해칠수가 있으니까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꼭 자신의 체질을 안다음 약을 복용하도록 하세요,,그럼 항상 희망을 가지고 즐겁게 지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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