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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아참 그리고 그 약국 아저씨가.. 쩝..

  • 26년 전

  • 1,279
0
m만세 wrote:
> 저한테 프로스카랑 미녹시딜이랑 둘다
>
> 써볼 생각 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
> 괜히 돈낭비라나? 쩝..
>
> 약사가 왜 약은 안팔고 약에 대해서 험담을 하는지
>
> 모르겠지만.. 쩝..
>
> 아무튼 괜히 돈낭비하고 실망한다고 쓰지 말라고 하더군요..
>
> 전에 안암병원 성형외과장님이 저한테 한 말과 똑같아서
>
> (그 때두 돈낭비라고 수술하지 말라고 했었거든요)
>
> 쩝...

안녕하세요.이 홈페이지와 m만세님 홈페이지를 자주는 아니지만 애용하는 27살학생입니다.실제로 여기서 정보도 많이 얻고 있구요.
그냥 제 경험을 알려드리고 싶어서요.전 프로스카를 18개월째 복용하고 있습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탈모를 더 이상 방지하는 데는 성공했다고 할 수 있구요.머리숱은 미미하지만 좀 더 풍성해졌다고 해야하나요.다행히도 부작용은 없었어요. 저도 m자형 초기 탈모였는데 m만세님보다 조금낫거나 비슷한 상태인 것 같아요.(니콜라스 케이지보다 조금 더 나은 상태임)
지금 겨울이라서 두피가 가렵기는 하지만, 확실히 더 빠지지는 않습니다.그리고 어머니가 매일 콩을 삶아서 주시는데 그걸 믹서기에 갈아서 먹구 있구요. 저의 경우는 프로스카, 콩, 미녹시딜 순서로 효과를 보고 있어요.
그리구 프로스카는 한달에 만 오천원 꼴로 비용이 들어가는 건데 그렇게 돈 낭비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물론 저도 학생이어서 경제적으로 힘듭니다.)
여하튼 프로스카를 한번 복용해 보셨으면 해요.그리구 그 여자분(CD선물한)하구두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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